반도체 없어지면 현대 문명 붕괴하는데… 왜 한국·대만만 만들까?
현대 문명에 필수적인 최첨단 반도체를 사실상 한국과 대만만 생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두고 해외 커뮤니티에서 논쟁이 발생했다. 특히 TSMC·삼성·ASML·일본 재료기업 등 공급망 분업 구조, 중국·미국의 기술 패권, 대만 유사시 세계 경제 붕괴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근데 생각해보니 대만 전쟁나면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거네
현대 문명에 필수적인 최첨단 반도체를 사실상 한국과 대만만 생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두고 해외 커뮤니티에서 논쟁이 발생했다. 특히 TSMC·삼성·ASML·일본 재료기업 등 공급망 분업 구조, 중국·미국의 기술 패권, 대만 유사시 세계 경제 붕괴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근데 생각해보니 대만 전쟁나면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거네
ASML 회장도 말했지만 ‘10년 단위의 시대’라면 일본이 승자였겠지만, 지금은 2~3년마다 세대가 바뀌는 시대라 일본 기업이 따라가기 어려웠던 거다.
TSMC의 최신 공정을 대만만 만드는 건 아니다. 해외에도 생산 늘리고 있다.
일본도 반도체 만들 수 있다. 단지 싸게 만들 수 없을 뿐이다.
대만이 왜 중국에게 그렇게 탐나는 곳인지 이유가 바로 이거다.
TSMC는 매년 ‘두 자릿수 조 단위’ 투자를 한다. 한국·대만밖에 이 레벨을 못 따라간다.
중국도 최첨단은 아니지만 자체 반도체를 만들어서 국산 스마트폰에 넣고 있다. 2027~2028에는 대만에 근접할 거란 예측도 있다.
못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들게 두지 않는’ 거다.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국에서 뺀 이유는 초고순도 불화수소 수십 톤의 사용처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게 이란과도 연관된 사건이었다.
반도체 R&D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국가가 적극적으로 밀지 않으면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대만이 침공당하면 일본은 진짜 끝이다. 반도체도 끊기고, 대만 근처 해상 봉쇄되면 원유·천연가스도 못 들어온다.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붕괴한다.
중국은 ‘내가 못 쓰면 너희도 못 써라’라는 멘탈이라, 일이 크게 틀어지면 전 세계 공급망 다 망가질 수 있다.
반도체 소재·장비는 일본이 많고, 제조는 대만·한국이고, 설계는 미국이다. 일본이나 대만이 전쟁나면 세계경제 끝.
반도체는 미국이 일본을 눌러버렸다. 부품의 90%는 지금도 일본산이다.
일·대만·미국 연합이 반도체를 이끌고 있다. 한국은 중국의 편에 서려는 듯해서 어색하다.
노광장비는 ASML이 완전히 장악했다. EUV는 여기밖에 못 만든다.
자작 PC 해보면 ‘대만 부품 공화국’이라는 걸 실감한다. 그리고 TSMC 회장이 사실상 대만을 대표해 국제 행사에 나오는 상황.
사람들은 CPU·GPU만 얘기하는데, 전력 제어용 파워 반도체는 일본 기업도 강세다.
‘우리가 키웠다’라는 식의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하고 똑같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하이테크 산업은 종말이다. 그래서 미국이 ‘베이징을 폭격할 수도 있다’고까지 말한 것.
엔비디아는 설계만 하고 제조는 대만이 한다. 그런데 시총은 토요타 13배. CEO도 대만 출신 친일파다. 앞으로는 ‘일·대만 연합’의 시대다.
맛의소(아지노모토) 정말 대단하다. 세계 반도체가 그 회사에 달려 있다.
모리타화학, 스텔라케미파, 그리고 맛의소(아지노모토)까지 없어지면 반도체 산업도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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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일본은 반도체 그 자체보다는 장비와 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다. 예를 들어 실리콘 웨이퍼는 일본 기업 두 곳이 세계 점유율 60%를 차지한다.
익명
일본 없으면 제대로 못 만든다. 일본이 진지하게 하면 세계 1위일 정도다.
익명
자동차 반도체는 여전히 40nm가 주류이고, 스마트폰도 7nm급이 가장 많다. 3nm는 아직 많이 안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