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400억 돌파에 난항?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鬼滅の刃 無限城編』、息切れして興収400億超えに黄信号wwwwwwwwwww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장(아카자 재래)이 383억 엔을 돌파하며 전작 ‘무한열차편’(407억 엔)에 24억 엔 차이로 접근. 그러나 최근 관객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400억 돌파가 힘들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됨.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건 이상하게 재미 없더라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6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퀄리티는 높은데 전체적으로는 완만하게 하락세가 있을 것 같다. 이야기가 길어서 끊겨 보이는 느낌이 있고, 무한열차편이 더 완성도가 높았다.

  2. 익명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처럼 말하지만, 이미 말도 안 되는 기록이다.

  3. 익명

    길어서 여러 번 보기 어렵다. 그게 흥행 속도에 영향을 주는 듯하다.

해외 반응 23개 더 보기
  1. 익명

    200억은 넘을 거라 봤지만 많아야 250억일 줄 알았다. 그 정도면 충분히 성공이다.

  2. 익명

    전 세계에서는 열차편 517억, 성편은 1000억 넘었다. 격차가 크다.

  3. 익명

    요즘 영화 티켓값이 비싼데 이 정도 수익이면 기적이다. ‘아직 부족하다’는 말은 실례다.

  4. 익명

    해외에서는 이미 1000억 넘었는데, 여전히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그냥 비판이 목적일 뿐 같다.

  5. 익명

    설령 지금 400억을 넘지 못해도 이후 2·3부 공개 전에 재상영하면 충분히 넘을 것이다.

  6. 익명

    올해 일본 영화 1위를 두고도 깎아내린다면, 다른 흥행작들은 더 심하게 공격받아야 할 수준이다.

  7. 익명

    러닝타임이 길고 한 번 보면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전보다 어린층의 열기가 떨어진 것도 원인일 듯.

  8. 익명

    ‘렌고쿠는 지지 않았다’는 말이 다시 떠오른다.

  9. 익명

    일부에서 ‘전작 못 넘으면 실패’라고 하던데 근거 없는 주장이다.

  10. 익명

    4D 상영표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11. 익명

    이 정도 수익이면 충분한데 왜 굳이 평가절하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12. 익명

    렌고쿠는 지지 않았다!

  13. 익명

    영화 수익이 원작자에게 바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건 오해다.

  14. 익명

    상영시간이 너무 길어서 무한열차편처럼 여러 번 보기가 어렵다.

  15. 익명

    흥행 감각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듯하다. 일본에서 300억 넘은 영화는 귀멸과 센과 치히로뿐이다.

  16. 익명

    충분히 잘 되고 있는데 왜 일부 언론은 굳이 부정적으로 몰아갈까?

  17. 익명

    너무 많이 벌면 다음 작품의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

  18. 익명

    작가가 이 정도 수익이 추가로 생겨도 쓸 일이 없을 듯하다.

  19. 익명

    ‘주장 수련편’이 혹평을 많이 받아서 비교되는 면도 있다.

  20. 익명

    중국이 1개월 만에 상영 중단시킨 게 영향을 준 것뿐이다. 지금 수치만 보면 전작과 비슷하다.

  21. 익명

    400억은 일본 내 이야기고, 해외는 이미 1000억 넘었다. 중국이 오래 상영했다면 반대로 마이너스였을 수도 있다.

  22. 익명

    이미 일본 최초의 세계 흥행 기록을 세웠다.

  23. 익명

    개인적으로는 내용이 약했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잘 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5597한국 저출산 대책 영상에 해외 댓글은 노동시간 지적(32)문익점조회98
5355596한국인이 설명하는 ‘대한민국 모든 지역’(20)문익점조회91
5355591무인양품, ‘진짜 본격적으로 만든’ 보정 이너웨어 화제(27)문익점조회105
5355590피피, aespa ‘버섯구름 램프’ 논란으로 NHK 홍백 비판… 서명 13만 돌파(41)문익점조회82
5355586김정은 "우크라이나 파병은 보상은 없었지만 가장 귀중한 것을 얻었다"(32)문익점조회92
5355585후지이 소타, 생성형 AI 활용한 ‘바이브 코딩’에 푹 빠지다(23)문익점조회86
5355584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용의자는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확인(28)문익점조회78
5355583속보 철냄비 짱 TV 애니메이션화 결정(35)문익점조회85
5355581외국 랭킹 '세계에서 맛없다고 평가된 음식 100'에 일본 음식 두 개 포함(34)문익점조회106
5355580‘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400억 돌파에 난항?(26)문익점조회84
5355579메시 인도 행사, 20분 만에 떠나 관중 격분(36)문익점조회90
5355578중국인의 한국 여행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25)문익점조회86
5355577잉글랜드 대표팀, 일본과 웸블리에서 친선 경기 확정. 한국은 왜 못함?(22)문익점조회82
5355576‘용과 같이’ 제작자의 신작, 주인공이 마동석(24)문익점조회86
5355575코스트코 샤인머스캣 8.99달러, 원조는 일본이라는 정정(52)문익점조회115
5355572영상 생성 AI ‘Sora’, 디즈니 캐릭터 사용 허용으로 사실상 패권?(21)문익점조회83
5355571일본 한 호텔 “고이치 사나에 발언 여파로 중국 단체 예약 취소, 매출 0원”(40)문익점조회86
5355570메모리에 이어 SSD도 가격 폭등 시작(20)문익점조회82
5355569한국사람들은 지옥의 인구밀도에서 어떻게 살지?(31)문익점조회88
5355568한국 양계장 태국인 실수령 326만 원(22)문익점조회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