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에 이어 SSD도 가격 폭등 시작
일본 커뮤니티에서 1TB SSD가 25,000엔, 2TB가 36,000엔까지 오른 사례가 공유되며 메모리에 이어 SSD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는 내용.
2tb 사놓길 잘했네.
일본 커뮤니티에서 1TB SSD가 25,000엔, 2TB가 36,000엔까지 오른 사례가 공유되며 메모리에 이어 SSD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는 내용.
2tb 사놓길 잘했네.
4TB SSD를 26,000엔에 미리 사뒀던 나는 승리자 확정 ㅋㅋ
SSD도 PC도 올해 초에 미리 사두길 잘했다. 당분간은 못 사겠다. 얼른 AI 버블 좀 꺼져라.
외장 HDD도 가격 올랐다. 3년 전에 5천 엔이던 게 지금 9천 엔이다. 싼 건 다 중국산이라 믿음이 안 감.
울며 겨자 먹기로 PC 새로 맞췄다. 앞으로 10년은 쓰겠다.
일본이 퇴화하는 소리가 들린다.
가격이 오르는 건 그나마 괜찮다. 문제는 ‘재고가 없어져서 못 사게 되는 것’이다.
개인용 GPU 가격도 12월 들어서 폭등하고 있다.
AI 버블 붕괴라기보다 OpenAI 폭발(NVIDIA 포함) 시점이 언제일지가 더 중요하지. 몇 년은 버틸 것 같지만, 투자금 회수는 못 할 것 같고… 돈이 남아돌아서 계속 도박처럼 자금이 유입되는 게 문제다. 어떤 계기만 있으면 터질 수 있다는 게 무섭다.
HDD도 오르고 있다.
작년에 바꿔서 진짜 다행이었다. 아껴 써야겠다.
SSD는 쌀과 다르다. 1TB SSD는 보통 사용 기준으로 10년은 쓴다.
쌀이랑 비슷하게 ‘살 수는 있지만 예전 가격과 비교되어 비싸게 느껴지는’ 그런 현상이다. 특히 IT 제품은 기술 발전=가격 하락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더 그렇다.
아직은 그런대로 싸다 ㅋㅋ 이 정도도 못 사면 생활을 돌아봐야 한다.
생성형 AI 기업들은 민폐만 끼친다.
메인보드 판매는 떨어지고 있으니 전체적으로는 균형 잡힌 셈이다.
서민들은 일자리도 빼앗기고 전기료와 생필품 가격도 오르고… AI는 종교나 마약처럼 빠져드는 사람만 늘고, 정작 혜택은 없다.
디즈니가 어제 10억 달러 투자해서 제휴한다고 뉴스 나왔잖아. 아직 당분간은 AI 버블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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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뭐, 결국 또 내려가겠지. 매번 ‘당분간 가격 안 내려간다’고 하면서도 갑자기 폭락하는 게 이 시장이다.
익명
취미는 원래 돈 드는 법이다. 자동차에 비하면 PC는 싼 편이지.
익명
수요만 있으면 공장 지어서 증산할 테니 몇 년만 참으면 다시 내려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