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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 ‘버섯구름 램프’ 논란… 홍백가합전 출연 중단 요구 서명 13만 명 돌파, NHK는 ‘서명 접수’

痛いニュース(ノ∀`)【芸能】aespa 『キノコ雲ランプ騒動』 紅白出場停止を求める署名が13万超え NHK「署名を受領しました」 紅白出場への回答は? : 痛いニュース(ノ∀`)

aespa의 과거 SNS 게시물로 불거진 이른바 ‘버섯구름 램프’ 논란을 계기로, NHK 홍백가합전 출연 중단을 요구하는 서명이 13만 명을 넘어섰다. NHK는 서명을 접수했다고 밝혔지만, 출연 여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내놓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쟤들 발작버튼인거 같은데 버섯구름 주제로 우리나라에서 행사같은거 해야 하는거 아니냐

#aespa#K-POP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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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8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그대로 NHK 해산했으면 좋겠다. 편향된 ‘자칭 공영방송’에 더는 가치가 없다.

  2. 익명

    NHK: ‘정보에 어두운 사람들의 수신료 덕분에 아직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3. ▲ 2

    익명

    사회자 보이콧 같은 건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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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수신료 돌려줘라, 쓰레기 방송국.

  2. 익명

    진짜 이게 원인이라면 NHK 해지해야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3. 익명

    나는 수신료 안 내니까 솔직히 상관없다.

  4. 익명

    문제의 곡 가사를 보면 ‘큰 플래시’ 같은 표현이 있다. 그런 선곡으로 출연시키는 NHK가 더 문제다.

  5. ▲ 1

    익명

    NHK 본사 안에 한국 KBS 사무실이 있다는 말까지 나오니, 뭐라 해도 믿는 사람이 생길 수밖에 없다.

  6. 익명

    문제 된 멤버만 인플루엔자로 빠지고 나머지는 나온다더라.

  7. 익명

    연말 가족이 모이는 공영방송이라면 국민 감정을 고려해 출연을 재검토하는 게 최선이다.

  8. ▲ 1

    익명

    연말에 국민 정서에 반하는 선택을 하면, 결국 외면받고 사라질 뿐이다.

  9. ▲ 2

    익명

    결국 닝닝만 빠지고 강행이라니, 제대로 된 사과도 없고 위기 대응이 서툴다.

  10. 익명

    한국 가수는 많을 텐데, 굳이 이런 논란이 큰 팀을 쓸 이유가 있나?

  11. 익명

    홍백에 나오면 수신료 안 낼 거다.

  12. 익명

    이제 공영방송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

  13. ▲ 1

    익명

    자정 능력이 없는 미디어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14. ▲ 3

    익명

    수신료 환불해라.

  15. ▲ 7

    익명

    왜 피폭자 단체의 입장은 무시되는 거지?

  16. 익명

    요즘 TV 편성표 보니 볼 게 없어서 올해도 스트리밍으로 연말을 보낼 듯.

  17. ▲ 5

    익명

    매년 연말마다 한국 가수가 쉽게 출연하는 구조 자체가 이상하다.

  18. 익명

    솔직히 별로 중요하지 않다.

  19. ▲ 2

    익명

    인플루엔자로 닝닝 출연 취소라더라.

  20. ▲ 4

    익명

    이 일로 공영방송의 입장이 분명해졌으니, 앞으로는 보지 않겠다.

  21. ▲ 4

    익명

    아직도 중단 안 된 게 더 문제다. 대응이 너무 늦다.

  22. ▲ 2

    익명

    결국 출연시키겠지. 이게 무슨 공영방송이냐.

  23. ▲ 1

    익명

    논란은 둘째 치고, 개인적으로 aespa 음악은 재미없다. 차라리 다른 팀을 불러라.

  24. ▲ 2

    익명

    편향 보도를 이유로 해지하면 된다.

  25. ▲ 1

    익명

    일본인이 할 수 있는 건 ‘계약하지 않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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