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홍백가합전, aespa 닝닝 건강 문제로 불참… 3인 체제로 출연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 예정이던 aespa가 멤버 닝닝의 컨디션 문제로 3인 체제로 무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과거 ‘버섯구름 램프’ 게시물 논란이 재점화된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찬반과 의혹이 엇갈리고 있다.
천재넼ㅋㅋㅋㅋㅋ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 예정이던 aespa가 멤버 닝닝의 컨디션 문제로 3인 체제로 무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과거 ‘버섯구름 램프’ 게시물 논란이 재점화된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찬반과 의혹이 엇갈리고 있다.
천재넼ㅋㅋㅋㅋㅋ
한 명이 인플루엔자면 단체 감염 가능성도 있다. 리허설에서 다른 가수들에게 옮길 위험을 생각하면 전원 사퇴가 맞다.
피해자 포지션을 잘 잡았네.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언급도 없네.
아이브의 종이학 논란도 그렇고,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네.
사과는커녕 언급도 없이 당사자만 빠지는 모양새다.
무리하게 밀어붙이려는 NHK가 부끄럽다.
이건 소속사가 억지로 출연시키는 거라는 설도 있더라.
나중에 ‘일본에서 차별받았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할 것 같다.
상품엔 히로시마나 나가사키 표기도 없고, 패키지는 지구 밖 폭발처럼 보인다. 과잉 해석이라는 생각도 든다.
홍백에 외국인이 나오는 게 이제 당연한가 보네. 어차피 안 본다.
예전에 일본 아이돌이 비슷한 디자인을 입었을 때는 문제 안 됐던 것 아닌가?
한 명을 희생양 삼아 이름 알렸다면 홍보는 성공한 셈이다.
시청자의 99%는 한 명 빠져도 모를 거다.
31일 밤까지 시간이 남았는데, 그때까지도 회복 안 된다는 설정이네.
K-팝은 한 명 없어도 성립하나 보네.
나머지 멤버들은 그대로 나온다고? 뻔뻔해 보인다.
애초에 이 그룹을 본 적이 없다.
아직 다른 멤버들은 아프지도 않잖아.
도대체 누군데?
중국 아티스트의 자극은 넘어가면서 일본 관련 발언엔 과민 반응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중국이든 한국이든 일본을 싫어하는 건 비슷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한 명 없어도 된다면 앞으로도 3인으로 활동해도 되겠네.
‘누구?’로 남았다가 그대로 잊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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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요즘 세상에 연대 책임도 아닌데, 당사자가 쉬는 거면 그걸로 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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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K-팝 팬들은 ‘이 아이들은 달라’, ‘일본에선 예의 바르다’며 합리화하지만, 저쪽 기본 인식은 반일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익명
전면 출연 금지는 과하니 문제 멤버만 빠진 거겠지. 인플루엔자도 딱 이 타이밍에 쓰기 좋은 명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