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강에서 일본인 관광객 논란, 현지에서 거센 반발
인도의 성스러운 강으로 여겨지는 갠지스강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산타 복장으로 행동하는 영상이 확산되며 현지와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일어났다. 종교적 성지에 대한 존중 부족, 최소한의 사전 조사 없이 콘텐츠 촬영에만 몰두한 태도 등이 문제로 지적되며 비판과 조롱, 과격한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도의 성스러운 강으로 여겨지는 갠지스강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산타 복장으로 행동하는 영상이 확산되며 현지와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일어났다. 종교적 성지에 대한 존중 부족, 최소한의 사전 조사 없이 콘텐츠 촬영에만 몰두한 태도 등이 문제로 지적되며 비판과 조롱, 과격한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라? 다양성은 어디로 갔지?
인도 사람들이 생각보다 이성적이네.
여자가 산타 코스프레였으면 박수받았을 거다. 어쨌든 현지 법에 따라 엄정히 처벌하면 된다.
배설물도 막 흘려보내는 강에 들어갈 용기가 대단하다.
기본적인 정보 공부도 안 하고 해외 나가서 조회수만 노리는 젊은 애들, 진짜 교육의 중요성을 느낀다.
안 되는 건 집단으로 항의해야 한다.
보통은 욕먹고 ‘멍청하네’ 소리 듣는 정도로 끝났을 거다.
일본인 관광객이라 이 정도로 끝난 거다. 인도에선 린치도 흔하다.
기독교 축제 복장으로 갠지스강은 솔직히 웃기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 그대로다.
핀란드의 그 이상한 포즈 논란이랑 비슷하다. 뭐가 문제인지조차 모르는 것.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의 일본 사회의 암.
나라에서 커널 샌더스 복장으로 돌아다녔다가 경찰에 불려간 적 있다.
해외 가는 일본인도, 일본 오는 외국인도 관광지와 종교시설 구분 좀 하자.
일본의 수치다.
간디도 중지 세울 수준으로 민도가 떨어졌다.
현지인이 싫다는데 그만두는 게 최소한의 예의다.
목욕은 종교 의식이다. 장례식이나 신사에서 산타 복장 생각해보면 답 나온다.
그래도 절에서 크리스마스 행사 하긴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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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체가 떠다니는 쪽이 더 부끄러운 거 아니냐.
익명
곰곰이 생각해보면 인도인들도 일본에서 그 이상인 짓을 하긴 하지.
익명
조금 혼쭐이라도 났으면 속이 시원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