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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차트 2025 앨범 판매 1위 스트레이 키즈 711만 장

상위 20팀 판매량 목록

케이팝 게시판(r/kpopthoughts)에 서클차트 2025년 연간 판매량 상위 20팀이 올라왔음. 1위는 스트레이 키즈로 7,111,837장이다. 2위 세븐틴이 350만 장대, 3위 보이넥스트도어와 4위 NCT WISH, 5위 엔하이픈이 300만 장 언저리로 붙어 있었음. 그 뒤로 제로베이스원, 아이브, 라이즈, 플레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40만~280만 장대로 이어졌다. 20위인 트와이스가 1,202,643장이었음. 글쓴이는 스트레이 키즈에 그나마 붙는 건 세븐틴이고, 2026년에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컴백으로 판이 달라질 거라고 봤다.

빠진 맥락은 발매 횟수

가장 먼저 붙은 지적은 컴백 횟수를 안 적었다는 거였음. 버전 개수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이 숫자에는 최소한의 맥락이 필요하다는 얘기였다. 다른 댓글은 따져야 할 게 그것뿐이 아니라고 정리했음. 버전, 발매 시점, 2025년에 낸 앨범 수, 정규인지 미니인지, 이전 앨범의 누적 판매, 앨범 가격, 그리고 경기까지 다 걸린다는 거임. 연초에 낸 앨범이 팔 시간이 더 많다는 점을 짚은 댓글도 있었고. 이 순위는 2025년에 팔린 전부를 잡는 거라 예전 앨범이 계속 나가는 팀도 있다는 설명이 붙었다.

1위 숫자를 두고 오간 계산

스트레이 키즈 숫자가 대체 뭐냐는 댓글이 여럿 있었음. 몇 번 컴백했냐는 질문에는 8월 카르마(KARMA)와 11월 두 잇(Do It) 두 장이라는 답이 달렸다. 댓글 쪽 계산으로는 카르마만 360만 장이고 두 잇이 220만 장이라, 한 장만 냈어도 1위였을 거라는 얘기였음. 원글도 덧붙임에서 목록 대부분이 2025년에 두 장 이상을 냈고 스트레이 키즈만 유별난 게 아니라고 적었다. 카르마가 2025년 케이팝 앨범 판매 1위, 두 잇이 3위였다는 설명도 같이 붙였음.

한 장만 낸 팀들의 사정

세븐틴과 엔하이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5년에 단체 앨범을 한 장씩만 냈다는 댓글이 있었음. 만약 세 팀이 똑같은 판매량의 두 번째 앨범을 냈다고 치면 세븐틴 650만, 엔하이픈 551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53만 장이 된다고 계산한 사람도 있었다. 세븐틴은 유닛 발매가 워낙 많아서 단체 앨범이 한 장뿐인 걸 잊고 있었다는 댓글도 있었음. 그 댓글은 유닛 판매량도 같이 적어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 한 번으로 240만 장인데 인기가 없다는 말이 나온다는 지적도 있었고.

엔믹스가 트와이스보다 위인 이유

원글은 엔믹스가 트와이스보다 많이 판 게 흥미롭다고 썼는데, 여기엔 별로 흥미로울 게 없다는 답이 달렸음. 엔믹스는 그해 한국 앨범을 두 장 냈고 트와이스는 한 장이었다는 거다. 트와이스의 직전 앨범이 2024년 12월에 나와서 몇 주만 늦었어도 순위가 12~13위였을 거라고 본 댓글이었음. 목록에 걸그룹이 다섯이라 예전보다 늘었다는 원글 관찰에는, 아이브가 3년 연속 걸그룹 앨범 판매 1위라 남돌처럼 판다는 말이 나온다는 댓글이 붙었다.

에이티즈가 안 보이는 이유

에이티즈가 목록에 없는 게 의외라는 댓글이 여럿 있었음. 해외 판매가 늘 좋았는데 더보이즈나 몇몇 걸그룹보다 아래일 줄은 몰랐다는 얘기였다. 답으로는 소속사가 마지막 앨범을 미국과 유럽 일부에만 일반 실물로 냈고 한국에는 카드형 앨범만 돌렸다는 설명이 나왔음. 앨범을 사는 쪽은 여전히 중국, 일본, 한국이 많아서 서구권 인기가 판매로는 잘 안 잡힌다고 본 댓글도 있었다.

차트가 재는 게 뭐냐는 얘기

서클차트가 무슨 숫자냐는 질문도 나왔음. 등록된 매장과 사이트 판매를 잡는데 그 매장들이 해외 배송도 하니까 국내 전용 차트도, 해외 전용 차트도 아니라는 답이 있었다. 유통사 출고를 세는 거라 한국에서 생산됐으면 잡히고, 최종 판매를 재는 건 다른 차트라고 쓴 댓글도 있었음. 그래서 판매량이 실제 인기를 그대로 보여주진 않는다는 지적이 붙었다. 2023년이 정점이었고 지금 보면 그때 숫자가 말이 안 된다는 댓글, 앨범만 줄었지 공연은 여전히 매진이라 다른 요인이 있다고 본 댓글도 있었음. 업계 분석은 중국 쪽 감소를 원인으로 본다고 쓴 사람도 있었다. 판매량이 줄어드는 게 오히려 반갑다고 쓴 댓글도 있었음. 그래야 실제 수요와 부풀린 숫자의 차이가 드러난다는 이유였다.

#K-POP#레딧#스트레이 키즈#음반 판매량#서클차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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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 28

    Sage*******ages

    스트레이 키즈 대박이다. 올해 컴백 몇 번이나 했던 거야? 그리고 그래서 IVE가 ‘보이그룹처럼 판다’는 말이 나오는 거구나.

  2. ▲ 23

    Respo**********_7908

    스트레이 키즈는 8월에 KARMA, 11월에 Do It 이렇게 두 번 컴백했어요.

  3. ▲ 9

    exemp*********o3497

    스트레이 키즈 711만 장… 이 숫자 뭐야 진짜ㅋㅋ

해외 반응 18개 더 보기
  1. ▲ 26

    Pan******i17

    맞아요. 그래서 IVE가 보이그룹급 판매력을 가진다고들 하죠ㅋㅋ 걸그룹 중에서는 3년 연속 최고 판매 앨범을 기록했어요.

  2. ▲ 27

    Man******007

    두 장입니다. IVE, 르세라핌, ZB1, 트와이스, 에스파, NMIXX 등 대부분이랑 같아요. 오히려 한 장만 낸 건 세븐틴, 엔하이픈, TXT 정도예요.

  3. ▲ 18

    bx****01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하나로 140만 장 가까이 판 건 솔직히 미쳤다. 올해 두 번 컴백하면 300~400만도 가능할 듯.

  4. ▲ 14

    Ca*****ows

    더보이즈가 여기 있는 게 의외다. 올해는 소속사 이슈로 안 좋은 얘기만 들렸는데 이 정도 판매는 대단하네.

  5. ▲ 18

    Suga********itter

    이 리스트랑 2025년 투어 관객 수 보면 트레저는 잘하고 있는 게 맞다. 이제 망했다는 글 좀 안 봤으면.

  6. ▲ 7

    Des******told

    서클차트가 한국 차트인가요? 그렇다면 엔하이픈이 드디어 톱5에 들어서 기쁘네요.

  7. ▲ 31

    Che******624

    스트레이 키즈 수치는 진짜 충격적이다. 에이티즈가 없는 건 의외고, TXT는 좀 더 높을 줄 알았는데. 그리고 IVE 진짜 대단하다.

  8. ▲ 39

    da****ak

    NMIXX가 트와이스보다 높은 건 사실 컴백 수 차이 때문이에요. 트와이스는 올해 한국 앨범 하나뿐이었죠.

  9. ▲ 27

    Man******007

    한국뿐 아니라 해외 배송되는 판매량도 포함됩니다. 국내·해외 혼합이에요.

  10. ▲ 17

    No-******823

    TXT는 컴백 한 번으로 240만 장인데도 인기 없다고 하는 게 웃김.

  11. ▲ 28

    Drr******kol

    스트레이 키즈 미쳤다. IVE랑 에스파가 보이그룹 사이에 있는 것도 멋짐. 트레저랑 NMIXX도 의외로 잘했다.

  12. ▲ 23

    pussy*********nemad

    세븐틴, 엔하이픈, TXT가 앨범 하나만 더 냈다면 각각 650만, 550만, 450만까지 갔을 거다.

  13. ▲ 25

    lo***fb

    NMIXX랑 트와이스 둘 다 리스트에 있어서 좋다. NMIXX는 꾸준했고, 트와이스는 진짜 롱런의 상징.

  14. ▲ 30

    So*****cks

    판매량이 많이 줄긴 했네. 2023년엔 IVE랑 에스파가 앨범 하나로 이 수치 찍었잖아.

  15. ▲ 17

    ro***r7

    플레이브가 미니앨범 하나랑 싱글 하나로 250만 장 판 것도 대단하다.

  16. ▲ 26

    Glo******ch08

    KARMA 하나로만 360만 장 팔았어요. 세븐틴(350만)보다도 많고, Do It이 220만 장이라서 한 장만 냈어도 1위였을 겁니다.

  17. ▲ 34

    Some********eName

    세븐틴 유닛 활동이 너무 많아서 올해 그룹 앨범 하나였다는 걸 잊고 있었다ㅋㅋ

  18. ▲ 39

    The_*******tain

    2023년은 지금 보면 정말 미친 피크였던 것 같다. 수치가 말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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