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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유, 현역 은퇴 발표... 잔여 계약 4,300만 달러 포기하고 마운드 떠난다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速報】ダルビッシュ有、引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다르빗슈 유(39) 투수가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25일 전해졌다. 파드리스 현지 매체인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아씨 기자는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투구할 의사가 없음을 구단 측에 전달하였다고 보도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는 현재 약 3년 4,30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의 대형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은퇴라는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0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및 굴곡근 건 파열 재건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재활 과정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얘가 벌써 은퇴라니 먼 미래에 살고 있단 느낌이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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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위태로운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인생 도박에서 계속 승리했네. 확실히 머리가 좋달까, 수완이 보통이 아니야. 이제부턴 실패할 일도 없을 테니 탄탄대로겠지. 고생 많았다.

  2. 익명

    일본 복귀조차 무리인 건가?

  3. 익명

    구단 쪽에서 내보내고 싶어서 정보전 펼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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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앤서니 렌던 좀 본받아서 마지막까지 쪽 빨아먹고 그만두지 그랬냐.

  2. 익명

    뭐, 50살 넘어서까지 은퇴 안 하고 주변에 민폐 끼치면서 미련하게 버티는 어느 노망난 영감보다는 훨씬 낫네.

  3. 익명

    니네 기사 나오는 족족 믿어버리냐. 진짜 발전들이 없네 ㅋㅋㅋ

  4. 익명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본인 판단이라면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싶다. 일본 야구계에 남긴 영향력과 공적은 정말 대단했어.

  5. 익명

    토미 존 수술 실패했나 보네.

  6. 익명

    근데 본인이 방금 부정하는 글 올린 듯.

  7. 익명

    더 이상 던지지도 못하면서 자리에 매달려 있는 놈들이 한둘이 아닌데, 깔끔하게 떠나는 게 역시 다르빗슈답고 멋지다!

  8. 익명

    결국 찌라시 기사였구만.

  9. 익명

    본인 결정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일본에서 던지는 모습 한 번 더 보고 싶었는데... 훌륭한 투수였다. 고생했어.

  10. 익명

    다르빗슈 '유'가 아니라 '무'가 되어버렸네 ㅋㅋㅋ

  11. 익명

    스무 살 때 술 광고 나와서 '술은 20살부터'라고 하던 거 생각나네. 술은 20살부터, 담배는 20살까지라고 비웃음 샀던 거 추억 돋는다.

  12. 익명

    본인이 X(트위터)에서 부정하고 있다고!

  13. 익명

    큰 경기에선 항상 좀 아쉬웠지.

  14. 익명

    말은 많아도 24년 다저스전에서 7이닝 2실점 승리할 때 포스트시즌 6회 연속 퀄리티 스타트 찍으면서 진짜 안정적이었음.

  15. 익명

    매번 플레이오프 나갈 때마다 역적 소리 듣는 피칭으로 광탈하긴 했지. 일본인들 평가는 사심 섞여서 높을지 몰라도 미국에선 그냥저냥 괜찮은 투수 정도로 기억될 듯.

  16. 익명

    이왕이면 친정팀 니혼햄 우승이라도 시켜주고 가지... 역시 무리인 건가.

  17. 익명

    이거 계약 3년 남았는데 재활하느라 못 던질 것 같으니까 은퇴하라고 압박 주는 기사잖아. 해외에서 제멋대로 은퇴 분위기 조성하는 아주 악질적인 기사임. 본인이 직접 부정했음.

  18. 익명

    일본 통산 방어율 1점대는 지켜내면서 끝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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