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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식칼 들고 입에도 하나 물고 있던 40대 남성 체포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速報】刃物2本を両手に持ちながら更にもう1本を口にくわえていた男が逮捕…

지난 25일 오전, 사가현 가라쓰시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흉기 3점을 소지하고 있던 47세 무직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해당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지인의 집에 채소를 가지러 가는 길이었다"라며 범행 의도가 없었음을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사건 당일 오전 8시 30분경, 가라쓰시 후타코 인근을 지나던 한 여성으로부터 "칼을 든 남자가 있다"는 110번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날 길이 약 13.5cm에서 18cm에 이르는 식칼 3개를 양손에 들고 입에 문 채 거리를 배회하던 남성을 발견하였으며, 그를 총포도검법 위반 혐의로 즉시 체포하였다.

아쉽게 사진이 없네

#범죄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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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4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취업 빙하기 세대에 무직이라... 현실이 참 씁쓸하네.

  2. 익명

    현상금 사냥꾼한테 당한 건가? 참 허무한 최후구먼.

  3. 익명

    묻지마 범죄 저지를 기세면 차라리 나쁜 놈들이나 좀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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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경찰한테 컷 당했네 ㅋㅋㅋ

  2. 익명

    잠깐, 식칼 3개를 양손에 들고 입에 물었으면... 4도류 아니야? 아, 총 3개라는 소리구나.

  3. 익명

    어쩌면 이미 목적을 달성한 걸지도 몰라. 뉴스에 나오는 거 말이야.

  4. 익명

    무슨 짓을 하려 했는지는 몰라도 사고 치기 전에 잡혀서 천만다행이다.

  5. 익명

    혹시 실사판 배우 맛켄유 아니야? ㅋㅋ

  6. 익명

    입에 문 게 꽁치나 갈치였으면 그냥 웃고 넘겼을 텐데.

  7. 익명

    조로처럼 길치라서 경찰서 앞으로 간 건가.

  8. 익명

    범죄 조직 루피 멤버: "넌 뭐 하다가 잡혔냐?" / 조로(47): "3도류 하다가..."

  9. 익명

    이런 걸로 체포되다니, 이제 무서워서 마트에 채소 사러도 못 가겠네 ㅋㅋ

  10. 익명

    기사 보자마자 키시다 메루 선생 짤 검색해 본 사람 솔직히 손 들어라.

  11. 익명

    현실에서 조로처럼 칼 물면 턱이랑 이빨 다 박살 날 텐데...

  12. 익명

    직접 해보면 상대보다 내가 더 무서울 것 같은데. 13cm짜리 짧은 칼을 입에 물고 대체 어떻게 싸워?

  13. 익명

    해적 사냥꾼이 아니라 '채소 사냥꾼' 조로였네.

  14. 익명

    그나저나 지명이 '후타코'라니, 사람 이름인 줄 알았네.

  15. 익명

    지인: "네가 먹기엔 아직 이르다. 자신을 알고, 세계를 알고, 강해져라! 난 이 최강의 자리에서 널 기다리마."

  16. 익명

    양배추 농가라면 식칼이 아니라 낫을 들었어야지.

  17. 익명

    시골 양배추 밭에서는 식칼 들고 다니는 거 흔한 일이야.

  18. ▲ 2

    익명

    원피스 연재 시작 시기 생각하면 남성 나이랑 딱 맞아서 더 웃기네 ㅋㅋㅋ

  19. 익명

    저 상태에서 누가 날아차기라도 하면 자기 칼에 자기가 베이는 거 아님?

  20. ▲ 1

    익명

    뭔가 잘못된 미래의 조로 실사판이네.

  21. 익명

    넷플릭스는 다음 시즌에 저 사람 캐스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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