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마라탕’이라는 정체불명의 중국 음식점 급증, 전성기 버블티 열풍 추월해 ‘충격’
최근 일본 내에서 '마라탕' 매장이 비정상적인 기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일본을 휩쓸었던 버블티(타피오카) 전성기 시절의 매장 증가 속도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현재 마라탕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하며 외식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엔 없었나보네 ㅋ
최근 일본 내에서 '마라탕' 매장이 비정상적인 기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일본을 휩쓸었던 버블티(타피오카) 전성기 시절의 매장 증가 속도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현재 마라탕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하며 외식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엔 없었나보네 ㅋ
이미 유행 다 지나서 대기업 프랜차이즈 메뉴에도 들어갔는데 이제 와서 뒷북 기사임? 원래 대기업이 메뉴 넣을 때가 유행 끝물임.
점심 먹으러 온 아저씨가 이것저것 막 담았다가 계산할 때 4천 엔 넘게 나와서 멍 때리더라ㅋㅋ 무게당 단가가 비싸서 그 돈이면 더 맛있는 거 먹지.
버블티, 팝콘, 인절미 같은 유행이랑 똑같음. 수요보다 너무 많아서 일부 빼고는 다 문 닫을 듯. 중국인 가게라 상관없지만, 건물주들은 조심해야 할걸.
이거 솔직히 뒷광고나 바이럴 아님? 일본인 입맛에는 그렇게 잘 맞는 음식은 아닌 것 같은데.
난 매운 거 못 먹어서 관심 밖임. 김치처럼 만인이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억지로 밀어붙이는 느낌? 일본인 입맛엔 안 맞음.
김치는 이제 대중적인 음식이지. 단무지나 장아찌보다 더 많이 소비된다고.
매운 건 자극적이라 내장에도 안 좋고 지능도 떨어진다던데, 일본인들 다 죽이려고 작정했나.
이거 마진율이 미쳤거든. 가격도 완전 바가지 수준임.
이게 왜 정체불명임? 예전부터 평범하게 있었던 거잖아.
오, 한국인 덕분에 유행한 거야? 걔네 유행 선도하는 재능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겠네.
여자 혼자 라멘집 가기는 좀 장벽이 있는데, 마라탕은 그 문턱을 잘 넘었음. 맛은 그저 그런데 라멘집보다 여자가 확실히 많더라.
홍보하는 애들 얼굴이 다 성형남녀라 웃기네ㅋㅋ
들어가는 채소나 어묵 같은 식재료 질이 너무 구려서 바로 나옴.
원가를 엄청 싸게 맞출 수 있어서 그럼.
나도 가봤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서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함. 근데 여자들은 엄청 맛있다면서 자꾸 가고 싶어 하더라.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여자들은 미각이 좀 특이한 건지, 그냥 비주얼만 화려하고 예쁘면 다 맛있다고 느끼더라.
오늘 저녁 뉴스에서도 마라탕 소개하더라ㅋㅋ 뒤에서 중국 자본이랑 조직이 돈 뿌리면서 억지로 바이럴 돌리는 거 아님?
마트에 시판 소스 풀리기 시작하면 슬슬 가라앉겠지. 사실 유행 이미 끝물인 듯.
한국 인플루언서한테 광고 맡기고, 그다음 여기저기서 퍼다 날라 유행인 척하게 만드는 가짜 유행임. 곧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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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뒷북 오지네. 20년 전에 상하이 유학할 때 버블티랑 같이 유행하던 건데 일본은 진짜 느리다.
익명
김치찌개처럼 나름 맛있긴 한데, 그렇게까지 찬양할 정도는 아니지.
익명
마라탕이랑 뱡뱡면은 바이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