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일본에서 ‘마라탕’이라는 정체불명의 중국 음식점 급증, 전성기 버블티 열풍 추월해 ‘충격’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麻辣湯」とかいう謎の中国料理の店、増えすぎる、全盛期タピオカより増えてるwwwwwwwww

최근 일본 내에서 '마라탕' 매장이 비정상적인 기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일본을 휩쓸었던 버블티(타피오카) 전성기 시절의 매장 증가 속도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현재 마라탕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하며 외식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엔 없었나보네 ㅋ

#음식#일본#중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뒷북 오지네. 20년 전에 상하이 유학할 때 버블티랑 같이 유행하던 건데 일본은 진짜 느리다.

  2. 익명

    김치찌개처럼 나름 맛있긴 한데, 그렇게까지 찬양할 정도는 아니지.

  3. 익명

    마라탕이랑 뱡뱡면은 바이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남.

해외 반응 19개 더 보기
  1. 익명

    이미 유행 다 지나서 대기업 프랜차이즈 메뉴에도 들어갔는데 이제 와서 뒷북 기사임? 원래 대기업이 메뉴 넣을 때가 유행 끝물임.

  2. 익명

    점심 먹으러 온 아저씨가 이것저것 막 담았다가 계산할 때 4천 엔 넘게 나와서 멍 때리더라ㅋㅋ 무게당 단가가 비싸서 그 돈이면 더 맛있는 거 먹지.

  3. 익명

    버블티, 팝콘, 인절미 같은 유행이랑 똑같음. 수요보다 너무 많아서 일부 빼고는 다 문 닫을 듯. 중국인 가게라 상관없지만, 건물주들은 조심해야 할걸.

  4. 익명

    이거 솔직히 뒷광고나 바이럴 아님? 일본인 입맛에는 그렇게 잘 맞는 음식은 아닌 것 같은데.

  5. 익명

    난 매운 거 못 먹어서 관심 밖임. 김치처럼 만인이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억지로 밀어붙이는 느낌? 일본인 입맛엔 안 맞음.

  6. 익명

    김치는 이제 대중적인 음식이지. 단무지나 장아찌보다 더 많이 소비된다고.

  7. 익명

    매운 건 자극적이라 내장에도 안 좋고 지능도 떨어진다던데, 일본인들 다 죽이려고 작정했나.

  8. 익명

    이거 마진율이 미쳤거든. 가격도 완전 바가지 수준임.

  9. 익명

    이게 왜 정체불명임? 예전부터 평범하게 있었던 거잖아.

  10. 익명

    오, 한국인 덕분에 유행한 거야? 걔네 유행 선도하는 재능 하나는 진짜 인정해줘야겠네.

  11. 익명

    여자 혼자 라멘집 가기는 좀 장벽이 있는데, 마라탕은 그 문턱을 잘 넘었음. 맛은 그저 그런데 라멘집보다 여자가 확실히 많더라.

  12. ▲ 1

    익명

    홍보하는 애들 얼굴이 다 성형남녀라 웃기네ㅋㅋ

  13. 익명

    들어가는 채소나 어묵 같은 식재료 질이 너무 구려서 바로 나옴.

  14. 익명

    원가를 엄청 싸게 맞출 수 있어서 그럼.

  15. 익명

    나도 가봤는데 솔직히 너무 비싸서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함. 근데 여자들은 엄청 맛있다면서 자꾸 가고 싶어 하더라.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16. 익명

    여자들은 미각이 좀 특이한 건지, 그냥 비주얼만 화려하고 예쁘면 다 맛있다고 느끼더라.

  17. ▲ 1

    익명

    오늘 저녁 뉴스에서도 마라탕 소개하더라ㅋㅋ 뒤에서 중국 자본이랑 조직이 돈 뿌리면서 억지로 바이럴 돌리는 거 아님?

  18. 익명

    마트에 시판 소스 풀리기 시작하면 슬슬 가라앉겠지. 사실 유행 이미 끝물인 듯.

  19. ▲ 1

    익명

    한국 인플루언서한테 광고 맡기고, 그다음 여기저기서 퍼다 날라 유행인 척하게 만드는 가짜 유행임. 곧 망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5809마인크래프트 북한 법 지키기 도전, 근거 부족 인정(22)문익점조회70
5355808한국에서는 아이와 함께 자는 것이 정말 흔한 일인가요?(23)문익점조회69
5355807BTS 멕시코 티켓 판매 이슈: 문서화된 부정 사례 및 팬들의 제보(21)문익점조회70
5355806인도 뱅갈루루 공항서 보안 요원이 한국인 여성을 화장실로 유인해 성추행(20)문익점조회84
5355805세 딸을 교살한 어머니, '마지막 만찬'으로 팬케이크 먹인 후 징역 25년 선고(20)문익점조회66
5355804양손에 식칼 들고 입에도 하나 물고 있던 40대 남성 체포(24)문익점조회73
53558031992년 LA 폭동, 한인 상점은 왜 표적이 됐나(22)문익점조회74
5355802피지컬 100 미국판 발표에 나온 리얼리티 연출 걱정(24)문익점조회114
5355801다르빗슈 유, 현역 은퇴 발표... 잔여 계약 4,300만 달러 포기하고 마운드 떠난다(21)문익점조회65
5355800일본에서 ‘마라탕’이라는 정체불명의 중국 음식점 급증, 전성기 버블티 열풍 추월해 ‘충격’(22)문익점조회80
5355799나가시마 가즈시게 "중국인은 일본 호텔 방을 어지럽혀, 청소에 3배의 시간이 걸린다" 중국인 관광객이 사용한 일본 호텔 방의 참상(23)문익점조회86
5355798JYP 새 걸그룹, 지금은 이르다는 반박(20)문익점조회68
5355797야후 댓글 할아버지 "타국을 본받아 일본도 징병제를 부활시켜야 한다. Z세대의 정신머리를 고쳐놓자!"(20)문익점조회75
5355796미국 대학 '냄새 심한 카레는 렌지 돌리지 마라', 인도인 대학원생 '인종차별' 호소 끝에 20만 달러 합의금 지급(25)문익점조회73
5355795한국 정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도 한국 국민(21)문익점조회78
5355794여행 유튜버 이케짱,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나라" 발언... 인도 주요 언론까지 보도하며 파장(22)문익점조회157
5355793두바이에 위치한 수심 60m의 거대 수영장 화제(14)문익점조회70
5355792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로 일자리 잃을까 걱정된다면 배관공이나 전기공이 되어라"(24)문익점조회85
5355791유튜브, 저품질 AI 영상 삭제... 2026년까지 '모든 영상' 관리 강화(22)문익점조회79
5355790나가시마 카즈시게, "외국인 대상 이중 가격제 찬성... 차별 아닌 구별" 소신 발언(22)문익점조회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