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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부순다고?" 전 세계 50장뿐인 '월희' 레어템 작살낸 미국 세관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米オタク「世界に50枚しか無い月姫体験版フロッピーディスクが届きました!」 ← 税関「破壊しておいたぞ」

진짜 이건 봐도 봐도 믿기지가 않네...

어떤 미국 덕후가 전 세계에 딱 50장밖에 없다는 전설의 '월희' 체험판 플로피 디스크를 드디어 손에 넣었대.

판매자도 이게 얼마나 귀한 건지 아니까 판지로 덧대고 뽁뽁이로 아주 칭칭 감아서 풀세팅으로 보냈거든? 근데 이게 미국 세관을 거치면서 대참사가 터짐.

세관 애들이 내용물 확인한다고 그 정성스러운 포장 다 뜯어버린 건 기본이고, 플로피 디스크 자체를 아예 물리적으로 박살을 내놨음.

피해자는 지금 멘탈 나가서 울고 있고 경위서 제출한다는데, 사진 보니까 이건 뭐 그냥 실수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조져놓은 수준임. 와... 저 귀한 걸 저렇게 날려버리네. 세관 일처리 진짜 레전드다.

#미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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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6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아니 X레이 찍어보면 대충 뭔지 나오지 않냐? 왜 굳이 뜯어서 박살을 내

  2. 익명

    이 정도면 세관 상대로 테러 일어나도 할 말 없지. 직원이 쓸데없는 짓을 너무 심하게 했네.

  3. 익명

    마약 수색한다고 쳐도 이건 좀 아니지. 그런 식이면 세상 모든 물건을 다 저따구로 부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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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PC빔(물리) 당했네

  2. 익명

    뭐 요즘 미국이 마약 때문에 엄청 빡세긴 하다더라.

  3. 익명

    구매대행 끼고 사는 게 답인 듯. 걔들은 노하우가 있어서 이런 트러블 미리 방지해주기도 하거든.

  4. 익명

    불법 물품도 아니고 고작 플로피 디스크인데 저렇게까지 부술 이유가 없지. 담당자 잘리길 빌어야겠다.

  5. 익명

    미국에서 무삭제 DVD 수입하다가 세관에서 그냥 버려지는 경우랑 비슷한 맥락인 듯.

  6. 익명

    중국에서 일본 들어오는 건 정체불명 물건들도 잘만 통과되더만 미국은 왜 저러냐

  7. 익명

    오덕은 멸종해야 한다는 세관의 의지인 듯

  8. 익명

    플로피 디스크가 뭔지도 모르는 저능아가 검사했나 보네.

  9. 익명

    포장을 너무 빡세게 해서 오히려 의심 산 거 아님? 독이 됐네.

  10. 익명

    우주 공간에나 보관하지 그랬냐. 그랬으면 저 꼴은 안 났을 텐데.

  11. 익명

    플로피 한 장 포장 유난 떨지 말라고 화풀이한 거면 진짜 소름 돋는다. 나중에 고가 카드 거래할 때도 저 지랄할 거 아냐.

  12. 익명

    포장이 너무 꼼꼼해서 뜯기 힘들다고 빡쳐서 부순 듯. 이게 수백만 원짜리 물건일 줄 꿈에도 몰랐겠지.

  13. ▲ 6

    익명

    와... 이건 진짜 대응이 너무 심했다.

  14. 익명

    나 같으면 돈으로 보상받아도 멘탈 나가서 못 일어날 것 같음.

  15. ▲ 6

    익명

    미국 쪽 애들은 자기 업무의 의미를 모르고 감정대로 행동하는 놈들이 진짜 많은 것 같음.

  16. 익명

    게임이 문제인 거냐 세관이 문제인 거냐

  17. 익명

    내용물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건 그냥 불쌍하다.

  18. ▲ 1

    익명

    와 진짜 불쌍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

  19. 익명

    이것도 트럼프 정치의 폐해 아니냐?

  20. 익명

    디스크 안쪽을 의심한 거라 포장이 투명했어도 의미 없었을 듯.

  21. ▲ 1

    익명

    투명 케이스 타령하는 놈들은 세관이 어떤 곳인지 모르냐 ㅋㅋㅋ

  22. 익명

    마약 가능성 때문에 그런 건 이해하는데 좀 살살하지 그랬냐.

  23. 익명

    미국인 중엔 일본 제품 싫어해서 괜히 지랄하는 놈들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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