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뒤집어놨던 아라가키 유이 리즈 시절 비주얼 수준
진짜 이때 가키는 전설 그 자체였다... 포키 광고 하나로 일본 전역을 정복했던 시절인데, 지금 다시 봐도 촌스러움 1도 없고 그냥 인간 비타민임. 특유의 청량함이랑 미소 때문에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짐. 요즘 나오는 신인 배우들 중에서도 이 정도 포스 뿜어내는 애들 찾기 진짜 힘들더라. 이게 바로 원조 국민 여동생의 품격인 듯.
진짜 이때 가키는 전설 그 자체였다... 포키 광고 하나로 일본 전역을 정복했던 시절인데, 지금 다시 봐도 촌스러움 1도 없고 그냥 인간 비타민임. 특유의 청량함이랑 미소 때문에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짐. 요즘 나오는 신인 배우들 중에서도 이 정도 포스 뿜어내는 애들 찾기 진짜 힘들더라. 이게 바로 원조 국민 여동생의 품격인 듯.
어린 여자애들 춤추게 하는 광고가 확실히 효과는 좋지. 광고주들이 돈을 괜히 쓰는 게 아님. 고리키 아야메나 사쿠라이 히나코도 비슷한 노선이었고.
가키는 한 20년 동안 계속 리즈 시절인 것 같은데? 폼이 안 죽음.
가키는 분위기가 밝아서 좋음. 시마부쿠로는 좀 어두운 느낌이고 이마이는... 뭐 사고 쳤으니까 말 다 했지.
근데 쿠츠나 시오리는 그만큼 안 먹히지 않았냐? 반응 그냥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쿠츠나가 가키 열화 카피 버전 느낌이라서 그랬던 거임.
이 광고 시리즈로 다른 애들도 많이 찍었는데, 맨날 가키랑 비교당하면서 욕만 먹었음. 생각해보면 좀 불쌍하긴 해.
데뷔 초 Sh15uya(시부야 15) 때 진짜 풋풋하고 좋았는데... 그때 기억나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익명
호시노 겐이랑은 잘 지내고 있으려나? 갑자기 궁금하네.
익명
살짝 갸루 느낌 섞인 가키가 진짜 진리임. 이건 무한 반복 재생 가능이다 ㄹㅇ
익명
스마트폰이랑 SNS가 보급되면서 예전에는 안 보이던 것들이 자꾸 보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