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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부유한 나라' 순위에서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네

痛いニュース(ノ∀`)豊かな国ランキング、日本は上位20位にも入らず。先進国で異例 : 痛いニュース(ノ∀`)

일본이 부유한 나라 순위에서 상위 20위 안에도 못 들었다는 결과가 나왔어. 선진국 중에서는 꽤 이례적인 일이라고들 하네. 예전에는 경제 대국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했는데, 요즘 나오는 지표들을 보면 확실히 예전 같지 않은 모양이야. 단순히 지표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실제로 삶의 질이나 경제력이 떨어진 건지 현지에서도 말이 많아. 특히 유럽 쪽 국가들이나 자원이 풍부한 나라들에 밀리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일본 내부에서도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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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러다가 80대 부모가 50대 히키코모리 자녀를 부양하는 8050 문제가 조만간 9060 문제로 넘어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2. 익명

    이런 지수는 유럽 사람들이 자기들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더 풍요롭다고 자기최면 걸려고 만드는 것 같음.

  3. 익명

    방영 초기에는 루저 취급받던 짱구 아빠 신형만이 지금은 상류층 취급받는 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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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이런 걸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해. 일본은 한국보다 아래라고! 그래야 외국인들도 안 오고 재일교포들도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 아냐.

  2. 익명

    미국이 17위인 것만 봐도 이 순위가 얼마나 웃긴지 알 수 있다.

  3. 익명

    보통 국가들은 GDP가 국외로 유출돼서 버는 만큼 풍요롭지 못한데, 일본이랑 미국은 GDP가 거의 국내에서 돌아서 버는 만큼 풍요로움이 일치하는 편임. 그래서 오락 시장도 두 나라가 거의 독점하는 거고.

  4. 익명

    노인들 파스 값 대주느라 젊은이들 월급을 다 뜯어가는 나라가 풍요로워질 리가 없지.

  5. 익명

    나름 대학까지 나온 평균적인 일본인인데, 사고 싶은 것도 못 사고 가고 싶은 곳도 못 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데 이런 나라가 부유할 리 있겠냐.

  6. 익명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 이제는 중진국 수준에 가까워졌어. 해외여행이나 해외 취업 같은 걸 보면 선진국이랑 격차가 벌어진 게 확 느껴짐. 전문가 아니더라도 빅맥 지수만 봐도 실감 나는 이야기잖아.

  7. 익명

    IMF, 세계은행 같은 곳의 지표를 썼다지만 'HelloSafe 번영 지수'라는 게 좀 수상하긴 함. 역시나 상위 20개국 대부분이 노르웨이,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같은 유럽 국가들이네.

  8. 익명

    싱가포르가 그렇게 부유한가? 일본으로 치면 도쿄 23구만 떼어놓은 느낌이잖아. 국가로서 살아남으려고 필사적이라 오히려 숨 막힐 것 같아.

  9. ▲ 1

    익명

    다들 괜찮냐? 출처인 스푸트니크는 러시아 정보기관이랑 연결된 매체라고.

  10. 익명

    자원국, 특히 산유국은 압도적으로 유리하지. 노르웨이는 자급률이 800%라던데 그런 나라는 교도소조차 호화롭잖아.

  11. 익명

    풍요로움은 저출산만 봐도 알 수 있지. 미래에 희망이 있으면 아이는 늘어나게 돼 있어.

  12. 익명

    작년 말 포브스 기사에서는 일본 부유도 순위가 3위였어. '부유함'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조작 가능한 거라 큰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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