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짜 '이치란' 라멘집, 단속 피해서 야반도주하고 폐업 엔딩
중국에서 일본 유명 라멘 브랜드인 '이치란'을 대놓고 베껴서 장사하던 짝퉁 매장이 있었음. 간판은 물론이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거의 똑같이 만들어서 한창 논란이 됐었는데, 최근 취재진이 매장을 직접 찾아가 보니 이미 짐 다 싸고 야반도주해서 가게가 텅 비어 있었다고 함.
들리는 소문에는 맛도 엄청나게 없었다는데, 역시 논란이 생기자마자 빛의 속도로 튀는 게 짝퉁으로 한탕 당기고 도망치는 전형적인 수법인 듯함.















익명
맛있었으면 남의 상호 안 썼겠지. 푼돈이라도 회수되면 즉시 철수하는 게 기본임.
익명
소스랑 면, 육수 같은 걸 일본 제조사에 정식으로 발주해서 영업했으면 평범하게 장사 계속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
익명
맛이 진짜 더럽게 없었다더라. 맛이라도 있었으면 대접받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