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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신원 조회해 직접 전화한 일 유튜버, 범인은 '부모 집에 사는 40대 백수'

痛いニュース(ノ∀`)男女コンビYouTuber 粘着アンチを開示請求し直接電話 相手は「実家暮らしで無職の40代男性」と判明 : 痛いニュース(ノ∀`)

구독자 189만 명을 보유한 일본의 남녀 혼성 유튜버 '요루노 히토와라이'가 악플러 신원을 조회해서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해.

이 유튜버들은 전 연인 관계였던 코우군과 이치에라는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동안 지속적인 악플 때문에 엄청 시달렸었나 봐. 결국 참다못해 악플러를 잡으려고 신원 조회 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영상으로 올렸어.

알고 보니 악플러의 정체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는 40대 무직 남성으로 밝혀졌다고 하네.

#유튜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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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4수집된 해외 반응

  1. ▲ 3

    익명

    이런 거 다 주작이지. 시청자들이 딱 보고 사이다라고 좋아할 만한 '부모 집에 사는 40대 무직'이라는 인물을 가공해서 올린 거다. 만약 평범한 주부나 중고등학생이었으면 조회수 안 나와서 영상 올리지도 못했을 걸.

  2. 익명

    이런 영상들을 굳이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악플까지 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게 참 신기하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세계네.

  3. 익명

    이 유튜버 예전에도 신원 조회했더니 아는 사람이었다는 식으로 영상 올리지 않았냐? 그냥 다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짜고 치는 대본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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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익명

    법원에서 신원 조회 청구가 통과됐다는 것 자체가 이미 권리 침해가 명백하다는 증거가 인정됐다는 뜻임. 그리고 어차피 이름이나 주소 같은 상세 개인정보를 영상에 다 까발린 것도 아니니 신상 털기라고 보기도 어렵지.

  2. 익명

    악플 피해를 겪은 걸 가지고 조회수 늘려서 돈벌이용 콘텐츠로 써먹는 방식 자체는 좀 눈살 찌푸려지네.

  3. ▲ 2

    익명

    부모 밑에 얹혀사는 40대 백수 히키코모리 아저씨면 욕먹어도 싼 거 아닌가? 왜 신상 털었다고 유튜버한테 화를 내는 애들이 이렇게 많음? 뼈 맞아서 아픈가 보네 ㅋㅋ

  4. 익명

    나도 예전에 사칭범들 잡으려고 재판 4번이나 가봤는데, 진짜 하나같이 입으로 훅 불면 날아갈 것처럼 돈 한 푼 없는 놈들밖에 없더라. 애초에 잃을 게 없는 막장 인생들이었음.

  5. 익명

    근데 애초에 이런 유튜버들을 구독해서 열심히 보는 시청자층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 거냐?

  6. 익명

    근데 신원 조회 청구하면 신청한 사람의 주소랑 이름도 상대방한테 다 노출되잖아. 잃을 것 없는 무적의 존재를 상대로 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7. 익명

    고소하겠다며 위자료 청구하는 건 오히려 공갈 협박죄로 맞고소해야 하는 거 아님? 이건 신원 조회의 악용이다. 왜 정식으로 모욕죄나 명예훼손 소송을 안 하냐? 알아낸 개인정보로 직접 전화해서 협박하듯 구는 건 변호사법 위반 소지도 있으니까 경찰에 신고해야 됨.

  8. 익명

    처음 들어보는 유튜버들이라 내일이면 다 까먹겠지만, 썸네일 왼쪽에 있는 남자 유튜버 본인도 왠지 부모 집에 사는 40대 백수처럼 생겼는데.

  9. 익명

    인터넷에서 남한테 집착하면서 악플이나 다는 건 시간 빌게이츠나 하는 짓이지. 뭐, 높은 확률로 백수 아니겠냐 ㅋㅋ

  10. ▲ 2

    익명

    댓글창에 피해자인 유튜버를 욕하는 댓글이 왜 이렇게 많냐 ㅋㅋ 악플 달다가 걸린 40대 무직이랑 본인들 처지가 비슷하니까 감정 이입해서 실드 치는 건가?

  11. 익명

    재판해 봤자 무직이라 돈도 못 받아낼 테니까 그냥 유튜브 조회수 올리는 치트키로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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