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신원 조회해 직접 전화한 일 유튜버, 범인은 '부모 집에 사는 40대 백수'
구독자 189만 명을 보유한 일본의 남녀 혼성 유튜버 '요루노 히토와라이'가 악플러 신원을 조회해서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해.
이 유튜버들은 전 연인 관계였던 코우군과 이치에라는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동안 지속적인 악플 때문에 엄청 시달렸었나 봐. 결국 참다못해 악플러를 잡으려고 신원 조회 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영상으로 올렸어.
알고 보니 악플러의 정체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는 40대 무직 남성으로 밝혀졌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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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런 거 다 주작이지. 시청자들이 딱 보고 사이다라고 좋아할 만한 '부모 집에 사는 40대 무직'이라는 인물을 가공해서 올린 거다. 만약 평범한 주부나 중고등학생이었으면 조회수 안 나와서 영상 올리지도 못했을 걸.
익명
이런 영상들을 굳이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악플까지 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게 참 신기하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세계네.
익명
이 유튜버 예전에도 신원 조회했더니 아는 사람이었다는 식으로 영상 올리지 않았냐? 그냥 다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짜고 치는 대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