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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들이 모바일 게임에 3,800만 원 결제해버린 사연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10歳息子、ソシャゲに385万円課金してしまう……親ガチで震える

최근 일본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된 글인데, 10살짜리 아들이 모바일 게임에 무려 385만 엔(한화 약 3,400만 원~3,800만 원)이나 질렀다는 사연이야. 부모는 청구서를 확인하고 손이 벌벌 떨린다며 글을 올렸는데, 인터넷 반응은 동정 반, 의심 반으로 크게 갈리고 있어. 애초에 아이가 쓰는 기기에 카드 결제 차단이나 비밀번호 설정을 안 해둔 부모 책임이 크다는 비판이 많아. 게다가 한 달 동안 300만 엔이 넘는 거액이 결제되는 동안 카드사에서 아무런 경고나 일시정지 조치가 없었다는 점 때문에, 조회수 수익을 노린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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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 1

    익명

    이걸 진지하게 믿고 댓글 다는 사람들 참 바보 같네. 애한테 이만큼 결제하게 놔둬도 한도가 안 찼고, 결국 환불 안 받아도 사는 데 전혀 지장 없는 경제력이라는 걸 하소연하는 척하면서 은근히 자랑하는 기만글임.

  2. ▲ 1

    익명

    애초에 결제가 가능하게 설정을 해둔 것 자체가 잘못 아닌가?

  3. ▲ 1

    익명

    트위터 블루 배지 달고 조회수 장사하려고 주작하는 거겠지. 자기가 질러놓고 애 핑계 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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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익명

    애가 쓰는 태블릿이나 폰에 신용카드를 대체 왜 등록해 놓는 거냐?

  2. ▲ 1

    익명

    근데 보통 평소랑 다른 이상한 결제 패턴 감지되면 메일이 오거나 카드사에서 결제 일시 정지시키지 않나?

  3. 익명

    그냥 전형적인 자학인 척하는 자랑질.

  4. ▲ 1

    익명

    평소 청구서보다 400만 엔이나 더 나왔는데 그냥 '어라, 좀 많이 나왔네?' 하고 넘길 수 있을 정도로 평소 수입이 많고 평소에도 많이 쓴다는 걸 은근슬쩍 어필하는 거네. 보통 사람이면 카드 도용이나 청구 오류인 줄 알고 기겁했음.

  5. 익명

    아이 핑계 대지 마라. 지가 직접 다 해놓고 자작극 벌이는 거잖아.

  6. ▲ 1

    익명

    자작극으로 조회수 빨아서 용돈 벌어보려는 핵과금 가챠 중독자의 말로지 뭐.

  7. ▲ 1

    익명

    이걸 그대로 다 믿어버리는 사람들도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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