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주행 중 창밖으로 머리 내밀다 벽에 부딪혀 사망한 일본 사고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女さん、走行中の車の助手席窓から頭を出して壁と衝突し死亡

일본 기후현에서 황당하면서도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어.

아침에 한 주차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는데, 조사해 보니 조수석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이 달리는 차 안에서 창밖으로 머리와 팔을 내밀고 있다가 철도 고가 밑 벽에 그대로 부딪친 거였음.

피해 여성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고, 운전하던 21세 여성은 현장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어. 음주 측정 결과 기준치를 넘는 알코올이 검출됐다고 하네.

당시 뒷좌석에는 아이도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다고 해.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뿐만 아니라 위험운전치사 혐의까지 적용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어.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3

    익명

    음주운전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살인미수나 마찬가지지.

  2. 익명

    완전 다윈상 후보네.

  3. ▲ 1

    익명

    멍청한 짓 하다가 자멸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이치지.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익명

    사고 진짜 끔찍하다. 목이 이상한 방향으로 꺾였을 것 같음.

  2. 익명

    차 밖으로 몸 내밀고 신나게 노래 부르다가 벽에 부딪혀 사망하는 거 해외 사고 영상에서 종종 봤었는데.

  3. 익명

    당연히 해외에서 일어난 일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일본이었네.

  4. 익명

    위험한 짓 하다 죽으면서 온몸으로 친구의 음주운전까지 폭로하고 갔네.

  5. ▲ 1

    익명

    어릴 때 장난으로 창밖에 손 내밀었다가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던 기억이 나네. 확실히 가정 교육이 중요하다.

  6. ▲ 2

    익명

    사망한 사람도 분명 같이 술 취해 있었을 듯.

  7. 익명

    술 취해서 토하려고 창밖으로 머리 내밀었다가 저세상 간 거 아닐까.

  8. 익명

    이런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회에 섞여 살고 있다는 게 소름 돋는다.

  9. 익명

    사람 죽는 게 진짜 한순간이고 허무한 일로 갈 수도 있는 거임. 남 일이라고 비웃지만 말고 다들 조심해라.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6714하 시스터즈 한국어 24시간, 갑자기 순해진 자매들(9)문익점조회272
5356711ME:I 생방송 라이브 논란, 가창력 너무 불안하다는 반응들(11)문익점조회105
5356710"애니송 부르면 가수 인생 끝난다" 80년대 음악계의 냉대를 폭로한 건담 ZZ 가수(15)문익점조회86
5356709일본 도톤보리 한가운데서 일어난 한일 여자 육탄전 상황(15)문익점조회188
5356708한일 국제결혼 급증한다더니... 남성 신청 2만 건에 여성 회원은 20명뿐인 결혼정보회사 근황(10)문익점조회180
5356707올리브영 미국몰 개장, 글로벌몰 막히자 불매 얘기(17)문익점조회135
5356706콜옵 MW4 한국어 대사글, 예약구매 싸움으로 번짐(14)문익점조회75
5356705북한 TV 뉴스에서 청바지 모자이크 처리한 이유(15)문익점조회74
535670310살 아들이 모바일 게임에 3,800만 원 결제해버린 사연(10)문익점조회98
5356702주행 중 창밖으로 머리 내밀다 벽에 부딪혀 사망한 일본 사고(12)문익점조회98
5356701일본 비치발리볼, 이제 쌍안경 관람도 금지됨(10)문익점조회87
5356700아노가 맥도날드 새 광고 모델로 나왔는데 일부 안티들 때문에 불매운동 터진 듯(20)문익점조회105
5356699한국 스트리머 살해 사건 글에 달린 스토킹 경험담(18)문익점조회100
5356698제주 곽지해수욕장 가방 절도, 20분 만에 붙잡힘(11)문익점조회138
5356697한국 영화 한 편만 추천? 올드보이와 곡성(20)문익점조회83
5356695악플러 신원 조회해 직접 전화한 일 유튜버, 범인은 '부모 집에 사는 40대 백수'(14)문익점조회86
5356694태국 한국인 관광객 난투극에 안도한 서양 댓글(14)문익점조회91
5356693블루 아카이브 영문판 호칭, 복원 요구와 반대(10)문익점조회98
5356692작화가가 캐릭터 디자인에 AI 썼다가 연재 엎어진 만화 원작자 근황(17)문익점조회84
5356691일본 회전초밥 매장에서 또 터진 위생 테러, 이번엔 레일 위 초밥에 세제 들이부어(22)문익점조회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