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제결혼 급증한다더니... 남성 신청 2만 건에 여성 회원은 20명뿐인 결혼정보회사 근황
요즘 일본 여성들이 경제력을 덜 봐서 한국 남성과의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다는 식으로 홍보하는 한일 전문 결혼정보회사가 화제인데, 정작 매칭 등록 현황의 실체가 드러나서 조롱을 받고 있어. 해당 업체에 한국인 남성 회원의 가입 신청은 연간 2만 건이나 쏟아지는데, 정작 매칭 대상인 일본인 여성 회원은 고작 20명밖에 안 된다고 해. 사실상 1000대 1의 경쟁률이라 매칭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인데, 통계 왜곡으로 가입만 유도하는 것 아니냐며 일본 네티즌들이 황당해하고 있는 상황이야.

















익명
결혼하는 건 상관없는데 제발 일본에서 살지는 말아줘.
익명
본인들이 만족한다면 상관없지만, 그 20명의 여성 회원들은 엄청난 지뢰일 확률이 높을 듯.
익명
언론이 숫자를 강조할 때는 비율을 보고, 비율을 강조할 때는 숫자를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