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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쿄 사장 "NHK, 국민 수신료 받으면서 넷플릭스에 드라마 파는 건 선 넘었지"

痛いニュース(ノ∀`)テレ東社長 「NHKさんさあ、Netflixにまで配信って節操なさすぎじゃない?受信料もらってるんだからさ」 : 痛いニュース(ノ∀`)

TV도쿄의 요시지 히로시 사장이 최근 정례 회견에서 NHK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어. NHK가 대하드라마나 아침드라마 같은 대표 프로그램들을 넷플릭스 같은 외부 글로벌 OTT에 유료로 공급하는 것을 두고 한마디 한 건데, 국민들한테 강제로 수신료를 징수해서 만든 콘텐츠를 민간 플랫폼에 팔아 이중으로 수익을 올리는 건 공영방송으로서 자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야. 안 그래도 수신료 거부 움직임이 거센 와중에 지상파 방송사 사장까지 대놓고 비판하고 나서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꽤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어.

#넷플릭스#드라마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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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정작 NHK 직원들 평균 연봉은 1,000만 엔이 넘는다는 게 유머.

  2. ▲ 1

    익명

    애초에 비영리 법인이 왜 이렇게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냐 ㅋㅋㅋ

  3. 익명

    국민한테 거둔 돈으로 만든 프로그램은 국민의 자산인데 왜 자기들 마음대로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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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돈 내고 사갈 거면 차라리 왕창 팔고 국민들 수신료를 공짜로 만들어줘라.

  2. 익명

    역시 믿고 보는 TV도쿄, 사이다 발언이네.

  3. 익명

    국민 돈 뜯어내서 외국계 기업에 콘텐츠 퍼주는 꼴이네.

  4. 익명

    이건 진짜 맞는 말이지. 수신료라는 사실상의 세금으로 지들 돈벌이하는 거잖아.

  5. 익명

    국민 수신료로 제작한 거면 소유권은 국민한테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아무 설명도 없이 넷플릭스에 넘기는 건 윤리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님?

  6. 익명

    애초에 아침드라마나 대하드라마 같은 엔터테인먼트 때문에 왜 수신료를 강제로 내야 하는지 모르겠음. 재난 방송이나 공정한 보도처럼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만 내보내라. 엔터테인먼트를 할 거면 넷플릭스처럼 유료 구독제로 돌리는 게 맞지.

  7. 익명

    NHK 본사는 적자인 척 연기하는 게 사기 수준임. 매년 천문학적인 수신료를 NHK 퇴직자들 들어가는 자회사들에 퍼주고 있으니까.

  8. 익명

    넷플릭스에서 NHK 콘텐츠를 볼 수 있다 -> 넷플릭스 회원은 TV가 없어도 NHK를 보는 셈이다 -> 'TV가 없어도 넷플릭스를 보면 수신료를 내야 한다' 이런 기적의 논리 나올 듯.

  9. 익명

    NHK한테 자제심을 바라는 게 유머다. 전파권이랑 방송 이권 다 뺏고 해체시켜야 함.

  10. 익명

    정치나 행정뿐만 아니라 법원까지 NHK 편을 들어주니까 진짜 치외법권 영역 같음.

  11. 익명

    넷플릭스에 진출하는 게 결국 '인터넷 회선만 써도 수신료 받아내려는' 밑작업 까는 것 같아서 불쾌함.

  12. 익명

    한 달에 2000엔 넘게 받아 가던가? 그만큼 뜯어갈 거면 수신료 내는 사람들한테 전용 사이트 만들어서 아카이브 무료로 다 풀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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