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보고 '해외 돈벌이 일꾼'이라며 이민자 받아야 우승한다는 방송인에 분통 터진 일본 현지 상황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は?】玉川徹氏、サッカー日本代表を「海外の出稼ぎの人に働いてもらっている」と表現 →ネット民ブチギレ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일본 방송인 타마카와 토루가 축구 대표팀을 두고 한 발언이 엄청나게 도마 위에 올랐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두고 "해외로 돈 벌러 나간 사람들이 일해주고 있는 것"이라며 깎아내리는 듯한 표현을 썼거든. 게다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민 같은 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승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라며 뜬금없이 이민 문제까지 엮었어. 평소에도 이민 옹호 발언을 자주 하던 사람인데, 나라를 위해 뛰는 대표팀 선수들을 단순한 돈벌이 일꾼 취급하며 자신의 사상을 억지로 주입하려 하니까 팬들이 아주 뿔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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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럼 오타니를 포함해서 해외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스타들은 전부 돈 벌러 나간 외화벌이 일꾼이라는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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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어떻게든 자국민을 깎아내리고 싶어서 '돈 벌러 나갔다'고 표현하는 거겠지. 특정 방송국에 붙어서 꼬투리나 잡고 음습한 발언만 일삼는 평론가들은 보기만 해도 피곤하다.
익명
이민자를 안 받으면 못 이긴다니 참 기괴한 발상이다. 자국 선수가 뛰지 않는 대표팀이라면 애초에 아무도 관심 안 가질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