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노래에 맞춰 롤러스케이트 타는 소년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에 맞춰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인 소년의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보여주는 움직임을 보면 왜 인기를 끌고 있는지 바로 이해가 됨.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에 맞춰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인 소년의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보여주는 움직임을 보면 왜 인기를 끌고 있는지 바로 이해가 됨.
진짜 대단하긴 한데, 솔직히 여기 있는 애들 포함해서 이 종목 다른 선수들 경기 본 적 한 번도 없잖아 ㅋㅋ 비교 대상도 없으면서 무작정 칭찬하는 건 좀 그렇네.
대단하긴 한데, 춤으로 보기에는 리듬도 안 맞고 팔다리도 덜 뻗어서 좀 애매함. 스케이트 자체만 놓고 봐도 더 잘 타는 사람 많을 텐데, 뭔가 애매한 영역인 듯.
왜 계속 아래를 보나 했더니, 바닥에 있는 콘을 피하는 슬라롬이 필수인가 보네. 그냥 제약 없이 댄스에만 전념하는 안무를 보여줬으면 좋겠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이 아직도 있구나.
누가 봐도 대단한데 억까하는 애들은 진짜 이상하네. 이게 춤이 아니라는 둥 깎아내리는 심보가 이해 안 감.
스케이트 기술 자체는 엄청난데, 마이클 잭슨 특유의 춤선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춤이 조금 엉성하게 보여서 실망감을 준 것 같음.
꼬투리 잡으려는 심보 봐라 ㅋㅋ 남이 찬사받는 게 그렇게 배 아픈가.
제대로 춤춰 본 사람이 애초에 소수지. 그런 일반인이 봐도 아쉬운 부분이 보일 정도라는 거임.
대단하긴 한데 마이클 잭슨 수준을 논하기엔 아직 멀었지. 계속 바닥만 보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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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처음에는 리듬감이 별로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밸런스 잡는 능력이 대단하네.
익명
대단하긴 한데 춤을 추고 있다는 느낌은 별로 안 드네.
익명
생각했던 거랑은 좀 다르네. 스케이트 신고 린 댄스(제로 그래비티)는 못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