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둘째 출산으로 육아휴직 돌입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육아휴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이야. 구단 발표에 따르면 오타니는 둘째 아이의 출산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어. 구단 공식 X 계정은 오타니가 육아휴직으로 팀을 잠시 비웠으며 이번 주말 경기 중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어. 현지 기자 역시 오타니가 둘째 탄생을 지키기 위해 팀을 떠난 것이라고 전했어. 오타니는 작년 4월에도 첫째 딸 출산 때 출산 휴가를 쓰고 아내 마미코 씨의 곁을 지킨 적이 있어. 연년생 부모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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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즌 중에 빠지다니, 비시즌에 태어나도록 조절 좀 하지.
익명
연년생인가? 아들을 갖고 싶어 하는 건가?
익명
아내 출산할 때 무조건 같이 가야 한다는 동조 압력은 뭐냐. 다양성은 어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