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이란-이스라엘 긴장에 유가 우려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ホルムズ海峡封鎖

이란군이 현지 시간으로 20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전면 봉쇄하겠다고 발표했어.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격이 계속되는 것을 문제 삼은 건데, 이게 미국과 이란 사이의 합의를 위반한 행위라는 게 이란 측 주장이야. 중동 정세가 또 한 번 시끄러워지고 있네.

#이란#이스라엘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7

    익명

    이스라엘은 진짜 미국 말도 안 듣네.

  2. 익명

    머리 아픈 머니 게임 하지 말고 전쟁이면 전쟁답게 하던가, 외교 진짜 못 하는 대통령이네.

  3. ▲ 7

    익명

    장난하냐, 얼마 전에 휴전 합의했다며!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 7

    익명

    그냥 이스라엘을 건드려라, 우리까지 휘말리게 하지 말고.

  2. ▲ 5

    익명

    미국은 언제까지 이스라엘 저렇게 방치할 거냐?

  3. 익명

    이스라엘이랑 헤즈볼라 싸움은 늘 있던 일인데 호르무즈 해협이랑은 별개 아니냐?

  4. 익명

    네타냐후 입장에선 휴전하면 전범으로 몰릴 테니까 멈출 수가 없는 거겠지.

  5. 익명

    다 짜여진 각본이지. 미국은 양쪽 다 나쁘다고 말할 명분이 생기고, 이란은 처음부터 미국 탓할 생각이었고, 이스라엘은 애초에 공격 멈출 마음도 없었어. 결국 주가 하락으로 돈 버는 건 부자들이고 죽어나는 건 일반인뿐이지.

  6. 익명

    미국 복음주의자,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이란 시아파가 종교적 종말론 때문에 싸우는 거라 답이 없다. 종교는 진짜 무섭네.

  7. 익명

    상황 진짜 심각해지네. 서방 국가 비축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란 의도대로 흘러가는 듯. 해협 막아두고 시간 끌면 이란이 유리해질지도.

  8. 익명

    월요일 증시 폭락 확정이네.

  9. 익명

    서방 입장에선 그냥 다 같이 이스라엘을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겠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6883이태원 새벽만 보고 한국 평가한 글, 같은 게시판서 반박(13)문익점조회80
5356880일본 한국인 화분 투척 사건, 60대 여성 살인미수 혐의 체포(10)문익점조회110
5356879일본 축구 대표팀 월드컵 튀니지전 4-0 완승, 조 3위 이상 확보(20)문익점조회83
5356878평양·단둥·베이징 국제열차 실내 흡연 사진(15)문익점조회84
5356877인종차별 당한 한국 유튜버, 멕시코 정부가 사과(18)문익점조회91
5356876하츠투하츠 카르멘 논란, 인도네시아도 갈렸다(14)문익점조회165
5356875안산 원곡동 외국인 영상, 주민 댓글 정정(15)문익점조회142
5356874노르웨이 초등학교 AI 사용 금지, 학력 저하 우려로 중학교도 제한(14)문익점조회82
5356873한국군 LAH 소형무장헬기 엔진 결함, 부식·균열로 비행 중단(15)문익점조회87
5356872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이란-이스라엘 긴장에 유가 우려(12)문익점조회73
5356871인도네시아 드라마 Tiger Man 변신 장면, 해외 네티즌 반응 폭발(10)문익점조회130
5356870오버워치 메카 맵에 뜬 비스트 정비 안내문, 디몬 확정설(13)문익점조회111
5356869Crumbl 라부부 우베 쿠키, 진짜 메뉴 논쟁(10)문익점조회112
53568682018년 북한서 레드벨벳 본 관객 반응(10)문익점조회230
5356867인도 여학생 vs 한국 여학생 교복 비교 영상 반응(12)문익점조회101
5356861오타니 쇼헤이, 둘째 출산으로 육아휴직 돌입(11)문익점조회137
5356860남친 신체 일부와 손가락을 절단한 24세 여성, 피해 남성의 선처 요구로 집행유예 선고(10)문익점조회87
5356859필리핀 예능 쿠무스타 혹평글, 한국 얘기로 번진 댓글판(14)문익점조회188
5356858LA 한인타운 멕시코 승리 축하 중 총격, 한 명 부상(13)문익점조회124
5356854마이클 잭슨 노래에 맞춰 롤러스케이트 타는 소년(12)문익점조회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