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 당뇨병 약 '마운자로' 다이어트 용도로 쓰지 마라
최근 일본에서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다이어트 목적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늘자 후생노동성이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당뇨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약이니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입장이다. 당국은 이를 강력하게 규제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유하는 등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당뇨병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다이어트 목적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늘자 후생노동성이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당뇨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약이니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입장이다. 당국은 이를 강력하게 규제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유하는 등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사용자들한테만 화내지 말고 처방해 준 의사를 털어야지. 면허 박탈을 쉽게 만들어야 한다.
당뇨 치료 목적이 아닌데 쓴 경우 부작용 치료비는 건강보험 적용 제외해라. 책임 안 지는 사람들을 왜 세금으로 도와주냐.
후생노동성이 신뢰도 없는데 저런 말 한다고 듣겠냐. 먼저 신뢰부터 쌓고 다시 말해라.
근손실 없이 살 빼고 싶으면 다른 방법도 많을 텐데 왜 굳이 당뇨병 약을 건드리는지 이해가 안 감.
자기 의지로 식단 조절도 못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약이지. 돈 쓰고 부작용 위험까지 감수할 바엔 그냥 병원을 가는 게 낫지 않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너무 가볍게 추천하는 게 문제다. 조회수만 노리고 검증 없이 퍼뜨리는 사람들부터 제재해야 함.
처방해 준 의사들 의사 면허를 취소하는 게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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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걸 다이어트 법이라며 공개적으로 퍼뜨리는 인플루언서들 죄를 물어야 함.
▲ 2
익명
오히려 당국이 경고하면서 더 유명해지는 패턴 아니냐.
익명
만자로나 오젬픽 같은 게 성분 문제도 있지만, 굶어서 억지로 살 빼면 나중에 노화 오고 내장 질환 올 텐데 걱정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