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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기 유튜버, 주식 투자 실패로 전 재산 7억 7천만 원 날린 사연

痛いニュース(ノ∀`)韓国人「40歳まで貯めた7700万円が0円になりました😢」 : 痛いニュース(ノ∀`)

구독자 20만 명이 넘는 한국의 운동 전문 인기 유튜버 '총총TV'가 주식 투자 실패로 전 재산인 약 7억 원을 날렸다고 고백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본인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일확천금을 노린 무리한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직접 경고하고 나섰는데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

#유튜브#투자#한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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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7수집된 해외 반응

  1. ▲ 2

    익명

    빚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투자가 아니라 전형적인 도박으로 돈을 탕진하는 행위지.

  2. 익명

    전문 투자자가 아니면 레버리지는 절대 손대면 안 됨. 본업에서 꾸준히 현금 흐름이 나오는 사람들과 달리, 한 번 강제 청산당하면 자금을 메울 방법이 없거든.

  3. ▲ 1

    익명

    레버리지 쓰는 사람들은 투자하는 게 아니라 도박을 하는 거임. 도박은 돈이 남아 있는 한 계속 베팅하기 때문에 절대 이기고 끝낼 수가 없음. 결국 파멸할 때까지 멈추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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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후원금 구걸하거나 유튜브 조회수 뽑아먹으려고 지어낸 거짓말일 수도 있어.

  2. ▲ 1

    익명

    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사람들은 결국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기를 한 것뿐이라서, 잃을 때도 눈 깜짝할 사이에 잃는 게 자연스러운 순리임.

  3. 익명

    최근에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일제히 급락했으니까. 레버리지 당겨서 들어갔다가 강제 청산당하고 계좌 녹아내린 사람들 꽤 많을걸.

  4. 익명

    한국인들이 하이 레버리지를 유독 선호하긴 함. 시장이 안정적이었던 2010년대까지는 그 방식이 통했지만, 2020년 코로나 이후 전쟁이나 온갖 변수가 연달아 터지면서 실패 사례가 훨씬 늘어난 듯.

  5. 익명

    한국은 몇 년 주기로 청년 채무 조정이나 탕감 제도가 나오다 보니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는 측면도 있는 듯. 이기면 대박, 지면 채무 조정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베팅하는 구조가 고착화된 건가.

  6. 익명

    FX 마진거래도 아니고 주식으로 저 지경까지 가다니. 엄청 마이너한 고배율 상품을 노렸거나 정말 터무니없는 도박을 한 모양이네.

  7. 익명

    자산이 정확히 '0원'이 되었다는 게 신기하네. 일반적인 투자라면 분산을 할 테고, 레버리지를 썼다면 마이너스 채무가 생겼을 텐데. 혹시 사기당해서 뜯긴 건 아닐까?

  8. 익명

    역으로 그런 과감한 투자 덕분에 7억이 넘는 돈을 벌었을 수도 있으니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지. 다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매번 인생을 건 승부를 보고 싶진 않네.

  9. 익명

    영끌 빚투가 너무 유행해서 부채 규모가 장난이 아니라더라. 부유층들이 서둘러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뉴스도 있고 금융 불안 요소가 꽤 큰 듯.

  10. 익명

    진짜 주식으로 쉽게 돈을 번다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동안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겠지. 하지만 버는 건 극소수뿐이니까 주가가 제자리걸음이었던 거다.

  11. ▲ 1

    익명

    주식은 무조건 현물로만 해야 함. 도박처럼 고레버리지로 샀다 팔았다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꼴 나게 되어 있음.

  12. 익명

    동아시아인들은 유전적으로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아드레날린 분비 불균형으로 스릴과 고양감에 쉽게 중독된다더라. 그래서 도박 중독에 취약한 인종이라는 분석이 있음.

  13. 익명

    이런 사람들이 하는 건 투자가 아니라 모 아니면 도 식의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지.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이 왜 전문가가 아니라면 저비용 저리스크 인덱스 펀드 분산 투자를 하라고 권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 듯.

  14. 익명

    신용거래(레버리지)만 안 했어도 0원이 될 일은 거의 없었을 텐데. 욕심 줄이고 냉정하게 거래 못 하는 사람은 주식 하면 안 됨. 욕심부리다 결국 도박이 돼서 순식간에 다 잃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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