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전과가 있는 50대 한국인 가수의 일본 AV 배우 도전 희망 소식에 분노한 현지 반응
과거 혼성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일본 AV 업계 진출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고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 남성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며 데뷔 희망을 내비쳤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범죄 이력이 있는 인물의 입국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부터, AV 촬영이 생각보다 훨씬 고된 육체 노동이 필요한 직업이라며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익명
일본 입국 제한법(입관법)에 따르면 1년 이상의 징역형 전과가 있으면 입국 자체가 불가능하다.
▲ 1
익명
쓰레기 같은 범죄자 놈, 절대 일본에 입국시키지 마라.
익명
이런 발언을 보면 얼마나 여성을 하대하는지 알 수 있다. 정말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