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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을 헐값에 쓸어 담는 중국인들의 폭발적인 구매 실태

痛いニュース(ノ∀`)【円安日本】“バーゲンセール”状態、中国人「爆買い」の主役は炊飯器から不動産へ…在留90万人が後押し : 痛いニュース(ノ∀`)

과거 중국인 관광객들의 '싹쓸이 쇼핑' 하면 밥솥이나 화장품을 양손에 가득 든 모습이 떠올랐지만, 이제 그 주역이 일본 부동산으로 바뀌었음.

현재 일본에는 이미 90만 명의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고, 엔저 현상까지 겹쳐 일본은 이들에게 '바겐세일' 중인 나라나 다름없음. 중국은 토지를 개인이 완전히 소유할 수 없고 최장 70년의 사용권만 가질 수 있는데, 외국인도 완전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일본 부동산은 중국 부유층에게 최고의 매물인 셈임.

#부동산#일본#중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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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 8

    익명

    일본이 나눠준 돈으로 일본 땅을 사고 있는 꼴이라니 코미디가 따로 없네.

  2. 익명

    외국인한테 땅을 팔면 안 되지. 정말 유감이다.

  3. ▲ 1

    익명

    일본 '세일 판매' 계획 가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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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익명

    중국이랑 전쟁 나면 자산 전부 몰수하겠지. 중국 공산당은 해외 자산 보유를 인정 안 하니까 공산당에 신고할 수도 있음. 다 같이 신고하자.

  2. 익명

    외국인한테 땅 파는 자민당은 진짜 나라를 없애려는 건가. 국민 옥죄는 법은 잘 만들면서 이런 매국 행위는 왜 규제 안 하는지 모르겠음.

  3. ▲ 1

    익명

    더 나중일 줄 알았는데 살아생전에 일본의 끝을 보게 될 것 같네.

  4. 익명

    사실상 점령당한 거나 다름없지 않나.

  5. 익명

    전월세나 자가 논쟁도 달라지겠네. 집주인이 중국인인 전세는 트러블밖에 안 보임.

  6. ▲ 1

    익명

    요즘 길을 걷거나 전철을 타도 외국어밖에 안 들림. 진짜 기분 나빠.

  7. 익명

    도심은 일본인만 살 수 있게 하든가 정책 좀 제대로 세워라. 무능한 놈들.

  8. 익명

    도내에서 20~30년밖에 안 된 저층 임대 맨션이 철거되더라. 시행사는 일본이었지만 중국과 관련 깊은 곳이었음. 쓸만한 건물을 굳이 부수고 비싼 걸 새로 짓는 건 중국식 방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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