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동산을 헐값에 쓸어 담는 중국인들의 폭발적인 구매 실태
과거 중국인 관광객들의 '싹쓸이 쇼핑' 하면 밥솥이나 화장품을 양손에 가득 든 모습이 떠올랐지만, 이제 그 주역이 일본 부동산으로 바뀌었음.
현재 일본에는 이미 90만 명의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고, 엔저 현상까지 겹쳐 일본은 이들에게 '바겐세일' 중인 나라나 다름없음. 중국은 토지를 개인이 완전히 소유할 수 없고 최장 70년의 사용권만 가질 수 있는데, 외국인도 완전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일본 부동산은 중국 부유층에게 최고의 매물인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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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일본이 나눠준 돈으로 일본 땅을 사고 있는 꼴이라니 코미디가 따로 없네.
익명
외국인한테 땅을 팔면 안 되지. 정말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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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일본 '세일 판매' 계획 가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