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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대지진 대비 일본 수도 이전설, 아이치현이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이유

はてな匿名ダイアリー愛知が首都になるん?

원문 작성자는 일본의 수도 이전 논의에서 센고쿠 시대 세 영웅의 출신지이자 이에마스가 다진 인공도시라는 점을 들어 아이치현이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함. 다만 난카이 트래프 지진 등을 고려하면 나가노나 기후 같은 지역이 낫지 않겠냐는 의문을 제기함.

이와 관련해 도쿄와의 접근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옴. 기후나 나가노처럼 도쿄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을 제안하는 것은 현실을 모르는 발언이며, 현실적으로는 도카이도 신칸센 노선이 지나는 곳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의견이 있었음.

지형적 제약을 언급하며 나가노나 기후는 지형이 험하고 교통 난소가 많아 수도 기능이 들어가기 어렵다는 반응도 확인됨. 반면 이미 과밀화된 대도시를 다시 수도로 삼는 것보다 오카야마나 지방의 다른 거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됨.

부수적으로 원문 작성자가 언급한 표현을 두고 난카이트래프를 난카이트래프 복어로 적은 것을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거나 귀엽다고 반응하는 댓글들이 달렸음.

실제 부수도나 수도 이전이 논의되더라도 실제로 원활하게 작동할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재난 대비 백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효성 없는 형식적인 장치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기후·재난#부동산#일본#철도·대중교통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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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ch****8cm

    어쨌든 도쿄와 접근성이 좋고, 일본 어디서나 어느 정도 접근할 수 있어야 하니까 아이치, 교토, 오사카 정도밖에 선택지가 안 된다고 봄. 접근성을 개선한다면 시즈오카 주변도 나름 괜찮음.

  2. i**s

    이런 논의가 있어도 좋음. 영토가 큰 홋카이도, 적당한 거리에 있는 센다이, 지진에 강하고 맑은 날이 많은 오카야마, 옛 수도인 교토, 그리고 후쿠오카, 아이치... 아무도 프리핸드로 오카사만 정한 것은 아님.

  3. ka****621

    뭐 실질적으로 오사카 원픽이겠지만, 정말로 기능할까 하는 의구심은 꽤 있음. 난카이 트래프는 도쿄·나고야·오사카가 같이 피해를 입을 것 같고… 지진 등 재해 리스크 분산만 생각하면 삿포로가 좋겠지만 신치토세는 사용성이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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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r******zard

    부수도라는 게 있어도 제대로 기능할까? 라는 생각이 듦. 일본인 특유의 직함 같은 게 뭔가 필요한 사람들 같아서 매우 썰렁함. 도중에 뭔가 있어도 결국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할 미래가 보임.

  2. li*****ium

    진짜 기후나 나가노처럼 도쿄로 접근할 수 없는 곳을 제안하는 녀석들은 제대로 일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음. 부수도로 도쿄 접근이 어려워서 기능할 리가 없잖아. 현상태는 도카이도 신칸센 라인밖에 선택지가 없음.

  3. ma***ki

    나가노도 기후도 길게 늘어져 있어서 일괄적으로 묶을 수 없음. 다만 기후 남부는 나고야 도시권이고, 나가노 현 경계는 어디나 험해서 교통 난소가 많음. 무서운 나가노…

  4. no***_3

    이미 어느 정도 도시화된 곳을 수도로 만들어도 거기가 과밀화되면 의미가 없잖아. 기후하시마나 오카야마 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5. nu****917

    확실히 난카이 트래프는 심각함

  6. or***ku

    트래프 복어 지진, 비겁하게 귀여움

  7. po*****lus

    트래프 복어 지진 ㅋㅋ

  8. tf****aw

    아니오. 지금 논의되고 있는 건 부수도임. 도쿄에 무슨 일이 생겨서 기능하지 않게 되었을 경우의 서브. 실제로는 설비를 갖추고 방치할 수 없으므로 도주제로 이행해 나갈 것 같은데 왜 이런 번거로운 짓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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