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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블루 아카이브 코미케 캐릭터 색지 고액 판매 논란 정리

『C108 ブルアカのキャラで色紙を高額頒布した絵師まとめ』へのコメント

이미지 출처: Hatena Bookmark

최근 일본 코미케 행사에서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들의 직필 색지를 3만 엔에서 시작해 10만 엔이 넘는 고가에 낙찰시키는 등,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현장에서 고액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어.

공식 2차 창작 가이드라인 위반이라는 지적과 함께, 이를 두고 '학급회'처럼 과열된 반응이라는 의견과 현장 자율성을 옹호하는 목소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중이야.

댓글 반응을 보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ixy를 비롯해 프로 작가들까지 이런 식의 고액 경매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전매 방지 목적이라 어쩔 수 없다', 혹은 '결국 돈벌이 수단일 뿐이며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무력화한다'라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어.[1]

각주

  1. ↑ Hatena Bookmark

#게임#애니메이션#일본#표절·저작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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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6수집된 해외 반응

  1. Aka4*******7999

    일로 그런 액수가 붙는 실적을 가지고 시장 놀이를 하니까 선생이라 불리며 학교에서 미성년자한테 이상한 짓 하는 사안이 생기는 거잖아. 그림쟁이한테 돈 주고 싶다면 해외에는 'patron'이라는 문화가 있는데 그쪽이라면 전원 GPS 채워라

  2. Ba*****ula

    경매 형식 도입하다니 대단하네. 누가 생각했을까. 노벨 코미케 돈귀신상을 주고 싶다. 현지의 열정과 분위기에 휩쓸려 고액이 움직일 것 같고 중간 마진도 없고 천사의 소행이네

  3. big******bird

    굿즈는 공인 상품과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비판을 피하려는 세력이 있음. 하지만 이렇게 노리에 휩쓸려 가볍게 선을 넘는 야가라들. 팔리지 않는 애니메이터가 수고하셨습니다 북이라며 담당 작품의 2차 창작본을 내고 연명하는 케이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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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n***nj

    이거 보면 정말 여성향은 정중하게 활동하고 있구나 싶음. 28만 흑자라면 얇은 책 600권 완판 정도 아닐까? 그것을 1장의 종이를 1명에게 건넬 때까지 코스파를 극한으로 뽑아먹는 두둑한 배짱이 대단함

  2. by***ng

    말하자면 전자책으로 2차 창작이 별로 안 팔리는 시점에서 '다들 왠지 모르게 켕기는 구석이 있잖아?'라고 딴지 걸고 싶은 점이긴 함. 코미케의 기만성이라고나 할까

  3. ch***12

    이런 그림쟁이들은 애초에 남의 콘텐츠에 편승해서 유명세를 키워온 뉘앙스니까, 그것밖에 먹고살 길이 없겠지. 언젠가 전원이 합의금 물게 되는 처지가 되면 재밌겠지만 말이야

  4. ci***uk

    해외 컨벤션에서는 'Commission'이 흔한 문화고, 해외 개발사가 관리하는 IP로 학급회를 해봐도 아마 권리자에게 고소당할 일은 없을걸. 손으로 그린 색지는 상업 출판과 경합하는 것도 아니고

  5. c**py

    코미케 운영 측으로서는 어떨지

  6. ere*****err

    코미케 쪽이 자정작용 발휘해서 출입금지 시키면 그만인 걸. 본인이 경매 사이트에 올리면 될 일이고. 지금까지는 가격을 떠벌리지 않았을 뿐 계속 해왔던 모양이니까 현금 매출은 장롱 속에 직행했을 가능성도 있고 말이야

  7. e***31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의 의미가 없네….

  8. fav*******line

    코미케 장소보다 메르칼리나 야후옥션에서 하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했지만 저쪽에서 하면 신고해야 하니까 그런가. 국세국에 찌르는 게 좋을지도.

  9. g**aa

    당장 동인이 확정신고 안 하고 있다고 말하는 녀석들은 '저는 고용된 샐러리맨이라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는 세상 물정 모르는 인간입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 것과 똑같다고. 인기 작가일수록 확정신고는 확실히 함.

  10. g**ai

    권리자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거라면, 생성형 AI 그림도 아무 문제 없다는 뜻이네!

  11. gu****ri

    경매 방식 같은 건 예전에는 잘 안 보였는데 말이지. (경매가 아니라 추첨 배포는 있었음) 리스트밴드 입장 방식으로 사람이 줄어들어서 하게 되었나

  12. hat******min

    오타쿠 학급회는 코미케의 꽃

  13. ha****ami

    AI로 그릴 수 있는 시대에 이런 건 플로터 쓰면 얼마든지 양산할 수 있을 테고, 자금 세탁에 쓰이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없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지. 뭐 연 2회 수십만 엔으로는 아무 도움도 안 되니까 상관없지만…

  14. ho****hm

    으음, 애초에 영리 목적의 2차 창작은 금지되어 있는 게 아니라 연락이 필요할 뿐이고, 그 계약 내용을 공개할 필요도 없다, 라는 전제가 필요함. 그런데 무단 박제(까발리기)의 법적 문제는 생각하고 있나?

  15. ik*****ro3

    전매보다 직접 돈이 그림쟁이에게 들어가서 좋네. 원래 이런 게 좋아.

  16. i***ne

    ‘학급회’라고 냉소적으로 부르는 사람들은 로컬 도덕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면 권리자가 움직이기도 하고 입법으로 이어지기도 하니까.

  17. ji****69

    1~2번 가본 초보에게는 관측되지 않았지만 현지 경매 같은 관습도 있었구나. 전매 대책에만 최적화되어 일그러져 버린 듯한 느낌. 적어도 오리지널 캐릭터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있음.

  18. ko***ly

    제3자가 통보 미만으로 위반자를 협박하는 게 마음에 안 드는 분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권리가 직접 간섭해서 교열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첫 번째 통보는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는 거 아닐까. 자정이 바라기에 가능한 자유 같은 것.

  19. ku****27

    좋아하는 작가가 오리지널로 하고 있어서 그렇게 메이저한가.

  20. la****gol

    ‘가이드라인 위반’이란 결국 ‘권리자가 허락하지 않은 저작권 침해’=‘범죄’라는 뜻인데, ‘학급회’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냐.

  21. m**6s

    이 자식들이 세무서에 단단히 추징세 뜯기는 게 기대됨/권리자가 아니더라도 계계의 자정작용이 없으면 민도가 낮다고 여겨짐. 최악의 경우 2차 창작 전면 금지가 될 수 있으므로 까발리기는 어쩔 수 없음

  22. mas*****807

    오타쿠는 글쟁이에게는 냉랭하지만, 그림쟁이에게는 엄청 관대하니까, 이건 긍정되겠지.

  23. mat*****183

    이런 걸 왜 시작했나 했더니 전매상 대책이구나. 애초에 코미케를 ‘창작의 장’이 아니라 물건 매입 장소로만 보는 전매꾼들이 나쁜 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원.

  24. mo****rii

    가이드라인의 무의미함이 세상에 알려져 기쁠 따름이네요. 권리자 쪽에서 용납할 수 없는 분들은 고소하시면 될 거라고 봅니다 / 추징세 운운은 역시 의미 불명의 어그로네.

  25. mu***ck

    싸게 배포?해도 결국 전매되니까 말이지. 전매범을 처벌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작가 본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게 그나마 낫다. 2차 창작 가이드라인 혹은 코미케 공식이 과도하게 벌었다고 생각될 때의 기부처라도 제시하면 될 거 아님?

  26. na****zu

    예전엔 안 보였다는 댓글 있지만 관측 범위가 좁을 뿐임. 리스트밴드 이전부터 평범하게 있었음. 굳이 말하자면 '전매 증가와 함께 경매 형식도 늘었다'. 명목상으로는 '정말 원하는 사람이 샀으면 좋겠다'는 거

  27. NE*****air

    https://biz.moneyforward.com/tax_return/basic/75644/ 원가가 뭐냐는 이야기는 이곳의 경비 참조

  28. nu****nn

    색지는 조금 전까지는 다들 5000엔 정도에 팔았는데, 전매충들이 대중견 불문하고 색지를 엄청 사재기해서 수만 엔에 출품하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1만 엔 이상이 시세가 되었다는 경위가 있음

  29. pe*****aaa

    블루 아카이브에서 한 번도 못 본 그림쟁이들 뿐이었지만 ixy는 좀… 2차 창작으로 낚아서 본업으로 연결하는 타입인 줄 알았는데 코미케에서 40만이 넘는 색사 같은 게 되어 있었네. 코미케만으로 연쇄 1천만 넘는 에로 만화가급일 듯.

  30. pen*****ura

    캐릭터도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거겠지

  31. ry****ai

    '익시 센세의 색지 경매가 불타오르고 있는 모양이네' '나우짱'의 사람인가 (최악의 기억 방법). 오랜만에 이름 봤는데 본인은 무사한지 원.

  32. ry****777

    “이들 그림쟁이에는 직업으로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는 인물도 다수 포함” 그림쟁이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닌 건가.

  33. scav********lk99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만, 경매로 색지를 파는 것을 반포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뭔가 있는 걸까. 동인지의 명목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잖아.

  34. sd****ge

    가이드라인은 가이드라인일 때 법이 아니라고 정기. 저작권자는 소송할 권리가 있고 동인 작가는 맞설 권리도 있음. 나머지는 법정에서

  35. se***el

    말하자면 2차 창작 동인계의 기만성 높이는 몇 번이고 제대로 두들겨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징벌을 가하는 학급회는 적당히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함. 박제하는 건 어떨지 싶지만 말이지

  36. sh****eki

    폐회까지 색지를 진열할 수 있어서 인기인 걸지도

  37. s**g

    2차 색지 경매는 2차 창작의 선을 넘었지 암 / 트리칼이 당초 총량 규제 내놨다가 동인충들한테 한 소리 듣고 거둬들였는데, 유지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38. s***30

    여성 상대로는 여기까지 고등(고가)으로 안 될 것 같은 느낌.

  39. tec******zero

    눈앞의 연금술밖에 머리에 없네 정말

  40. un****ill

    남성향도 학급회 하고 있잖아!! 게다가 금액이 여러모로 대단한데… 여성향은 공식에는 돈 잘 써도 2차 창작에는 그렇게 큰돈 안 쌓지. 공식 >> 넘을 수 없는 벽 >> 2차 창작이라는 압력이 강해서일지도 모르지만

  41. u***ku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은 허락을 무제한으로 내주면 엄청난 일이 되기 때문에 소위 혐오주의 같은 걸 채용한 제한 형태가 많아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라는 느낌은 있음. 1차 창작으로 하든가? 라는 부류.

  42. y***00

    확정신고 안 했을 거라는 건 명백한 유언비어니까 그만두는 게 좋음. Ixy 씨는 상업 작가라고요. 그런 짓 하고 있으면 당장 국세가 찾아온다고. / 죄를 묻는다고 한다면 공식만이 그 권리를 가짐. 정기 개최하면 혼날 것 같긴 하지만네.

  43. zse*******hriy

    솔직히 가이드라인은 공식이 싹수 노란 녀석들을 처벌할 수 없으면 곤란하니까 엄격하게 써두는 인상 있음. 늘 그렇지만 이것만큼은 권리를 가진 쪽이 어떻게 할지 정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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