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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카드사 CEO인데 남의 카드로 푼돈 훔치다 잡힌 게이오 뇌절 여대생 ㅋㅋㅋ

文春オンライン《クレジットカード窃盗容疑で逮捕》NY出身キラキラ慶應女子大生(22)の父は大手クレカ海外法人の「最高経営責任者」だった | 文春オンライン

아빠가 대형 카드사 해외 법인 CEO인 화려한 경력의 게이오대 여대생이 남의 신용카드로 소액 결제를 반복하다 체포되어 일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반응이 뜨겁다.

기사에 따르면 아버지가 메이저 카드사 해외 법인 최고경영자(CEO)라고 하는데, 딸이라는 애가 1만 엔 이하의 싼 화장품이나 식료품만 골라서 남의 카드로 긁었다고 함. 안 걸릴 줄 알고 치밀하게 반복한 것 같다는 분석이다.

돈도 많은 집안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스트레스 해소용이나 자극을 찾는 도벽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요즘 애들은 인생 셈법을 모른다는 쓴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아버지가 카드사 임원인데 딸 때문에 명예도 박살 나고 회사에서도 곤란해지게 생겼다며, 오빠까지 불똥이 튈 것 같다는 안타까움과 혀를 차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1]

각주

  1. ↑ girlschannel

#금융#범죄#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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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6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아빠가 어떻게든 수습해 주겠지 하고 카드를 훔쳤나! 납득~ 부정 사용되면 보상도 되니까 말이야

  2. 익명

    부자여도 행복해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일정 수 있단 말이지

  3. 익명

    병 아니야?

해외 반응 57개 더 보기
  1. 익명

    인생 어디에 함정이 있을지 모르는구나

  2. 익명

    설마 기소유예 처리하면 폭발하겠지, 이름 나온 시점에서 아웃이야

  3. 익명

    신사와 씨는 드물지...

  4. 익명

    오빠도 있는 것 같은데 이쪽도 피해 있겠네. 당장 혼사라든가

  5. 익명

    가족까지 신상 털 필요 있나? 살인범도 아니고 단순 절도범인데

  6. 익명

    JCB인가, 이런 사람들은 결국 부모 힘으로 해외 가서 리셋할 수 있으니까 인생 이지모드네 부럽다

  7. 익명

    미노몬타 아들도 남의 카드 훔쳤었지, 돈은 많았을 텐데

  8. 익명

    도벽 게이오 여대생

  9. 익명

    부잣집 아가씨인데 왜 스포츠짐에서 알바 같은 걸 하고 있는 거야?

  10. 익명

    엄청 화제네

  11. 익명

    부자여도 썩어빠진 근성은 못 숨기는구나

  12. 익명

    오늘 뉴스에서 처음 봤는데 머리숱 엄청 빠졌더라

  13. 익명

    지 부모가 대형 카드사 해외 법인 CEO인데 무슨 짓이냐. 절대 하지 말아야지 부모 모가지 잘릴 텐데 요즘 애들은 인생 셈법을 못 해

  14. 익명

    사람의 마음은 살 수 없다, 살 수 있는 건 OO카드로

  15. 익명

    초성으로 하자면 J사

  16. 익명

    일본 브랜드인가 했더니 역시 그렇네, 인터넷에 따르면 JCB인 듯

  17. 익명

    자식의 잘못은 부모와 상관없고 부모의 잘못도 자식과 상관없음, 배아파하는 사람들 엄청 많네

  18. 익명

    사회 탐방이겠지

  19. 익명

    2번 이상 했는데 안 걸리니까 '이거 되겠는데?' 하고 확신해버린 거 아님?

  20. 익명

    세타가야니까 호화 저택이겠지, 아버지는 지금 런던에 산다네

  21. 익명

    JCB인가요! JCB 신사와로 연관 검색어 나옴

  22. 익명

    부모 얼굴이 보고 싶네

  23. 익명

    자주 무시당하지만 지방 넓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절대 못 사는 가격이지

  24. 익명

    그럴 리가 없잖아 ㅋㅋ 서민 감각으로 얘기하네 ㅋㅋㅋ

  25. 익명

    용돈은 줬으려나. 아르바이트 안 해도 될 만한 집안 같은데

  26. 익명

    딸 성함이 나왔으니 어느 카드 회사인지 네티즌들이 바로 특정했겠네. 진짜 불효녀다

  27. 익명

    그건 좀 전시대적인 분석이네

  28. 익명

    이걸로 아빠 명예도 박살

  29. 익명

    반짝반짝 게이오 여대생

  30. 익명

    대가가 너무 크잖아

  31. 익명

    A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됨?

  32. 익명

    부모는 둘째치고 오빠가 불쌍하다. 이미 취업했을 텐데

  33. 익명

    보통은 회사에 못 남아있겠지?

  34. 익명

    비자 카드인가?

  35. 익명

    내정된 곳도 아빠 빽인 건가? 금융권이라며?

  36. 익명

    아니 돈 많은데 왜...

  37. 익명

    돈이 부족한 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절도하는 사람들 같은 느낌?

  38. 익명

    자극을 원해서 그런 거겠지. 돈은 있으니까. 물건 훔치는 부자들이랑 똑같은 심보야

  39. 익명

    이 사람 왜 이렇게 대대적으로 뉴스에 나오나 했더니 한두 번이 아닌 모양이네. 왜 안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지 바보 같아

  40. 익명

    전부 X에 예전부터 돌던 정보네

  41. 익명

    어릴 때부터 뭐든 다 주어져서 그게 당연해진 폐해네

  42. 익명

    쪼잔하다, 누구 아이디어야 대체

  43. 익명

    장난 아니네

  44. 익명

    역시 그랬구나 탐정들 대단해

  45. 익명

    기사 인용문: 아버지가 대형 카드사 해외 법인 CEO인데 수천 원짜리 화장품이나 식료품 등 싼 것만 골라 훔쳤다고 함

  46. 익명

    비밀번호 입력 등 본인 확인이 적은 1만 엔 이하 쇼핑을 반복했다니 치밀하네

  47. 익명

    병이다 병. 친척 애도 그랬는데 부모가 부유해서 용돈을 넘치게 줘도 앞뒤 안 가리고 쓰니까 금방 바닥나고, 그래서 훔치지

  48. 익명

    절대 돈에 곤란할 사람도 아닌데 말이야. 아버지도 회사 잘리겠네

  49. 익명

    앞으로 이런 애들 더 늘어날 듯

  50. 익명

    부모가 돈 많으면 인생 어떻게든 되지 뭐. 어차피 기소유예나 집행유예 받고 대충 결혼해서 유유자적 살겠지

  51. 익명

    가족까지 신상 털리는 건 좀 그렇네...

  52. 익명

    저렇게 높은 사람이면 아버지도 이름 찾아보면 바로 나오겠네

  53. 익명

    카드사, 그것도 해외 법인 CEO 딸이 카드 도둑이라니!!!

  54. 익명

    미국식 마인드로 저질렀나 보네. 일본은 전과자에 대한 시선이 미국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엄격한데 말이야

  55. 익명

    장남 불쌍하다

  56. 익명

    26번에 나와 있어

  57. 익명

    도내 신축 3층 단독주택이라니 설마 흔한 협소주택은 아니겠지? 아파트 사는 사람들한테 엄청 무시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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