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카드사 CEO인데 남의 카드로 푼돈 훔치다 잡힌 게이오 뇌절 여대생 ㅋㅋㅋ
아빠가 대형 카드사 해외 법인 CEO인 화려한 경력의 게이오대 여대생이 남의 신용카드로 소액 결제를 반복하다 체포되어 일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반응이 뜨겁다.
기사에 따르면 아버지가 메이저 카드사 해외 법인 최고경영자(CEO)라고 하는데, 딸이라는 애가 1만 엔 이하의 싼 화장품이나 식료품만 골라서 남의 카드로 긁었다고 함. 안 걸릴 줄 알고 치밀하게 반복한 것 같다는 분석이다.
돈도 많은 집안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스트레스 해소용이나 자극을 찾는 도벽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요즘 애들은 인생 셈법을 모른다는 쓴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아버지가 카드사 임원인데 딸 때문에 명예도 박살 나고 회사에서도 곤란해지게 생겼다며, 오빠까지 불똥이 튈 것 같다는 안타까움과 혀를 차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1]















익명
아빠가 어떻게든 수습해 주겠지 하고 카드를 훔쳤나! 납득~ 부정 사용되면 보상도 되니까 말이야
익명
부자여도 행복해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일정 수 있단 말이지
익명
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