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면부족이잖아" 자칭 숏슬리퍼 유튜버의 라이브 방송 대참사 일본 반응
일본에서 하루에 30분만 자도 충분하다며 이른바 숏슬리퍼를 자처하던 유튜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초대형 사고를 쳤어. 입욕하는 모습을 그대로 송출하다가 방송 사고가 나서 트렌드 실검까지 장악했다고 해.
실제로 방송을 본 사람들은 이 남자의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고 입을 모아. 잠을 안 자고 버티느라 눈은 완전히 풀려 있고 틈만 나면 졸거나 화를 내는 등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거야. 시청자가 체크한 심박수가 160을 넘었다는 목격담까지 나오면서 이러다 진짜 사람 잡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커지고 있어.
전문가들도 나서서 저건 숏슬리퍼가 아니라 그냥 심각한 수면 부족일 뿐이라고 지적했지. 하지만 당사자는 잠 안 자는 방법을 강연이나 유료 정보 상품으로 팔고 있는 입장이라 차마 방송을 그만두지도 못하는 처지인가 봐. 사기죄로 고소당할까 봐 억지로 버티는 악순환이라는 반응이야.
결국 이번 방송 사고도 일부러 정지당해서 방송을 끝내려고 한 묘수 아니었냐는 음해까지 돌고 있어. 가족들도 있는데 이게 무슨 망신이냐며 안타깝다는 목소리와 함께,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건강을 해치면 소용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1]













익명
애까지 있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님. 잠 안 자면 진짜 위험한데 무슨 짓들이야
익명
눈빛이 너무 위험하고 내내 화를 내던데 주변에서 좀 말려야 하는 거 아니냐
익명
잠시 잘 때 심박수가 160이었다고? 안정시에 그 정도면 심장이나 혈관에 무리가 너무 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