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일본 NHK 홍백가합전 출연 반대 청원, 3만 8천 명 돌파
NHK 홍백가합전 출연 예정인 에스파에 대해 '출연 취소를 요구한다'는 온라인 서명에 38,484명이 동의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
난 처음에 카리나 일본사람인 줄
NHK 홍백가합전 출연 예정인 에스파에 대해 '출연 취소를 요구한다'는 온라인 서명에 38,484명이 동의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
난 처음에 카리나 일본사람인 줄
지금 보니 서명이 6만 명을 넘었다.
과거 특정 방송사에서 있었던 편향 논란을 생각하면, 이번 건에 대해 업계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일부 국가에서는 일본에서 일어난 재해에 대해 부적절한 반응을 보였던 걸 기억한다.
다른 나라의 성공에만 반응하며 기뻐하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일부 방송국은 특정 국가와 얽힌 이해관계가 있어서 출연 취소가 어려울 수도 있다.
요즘 K-POP 그룹은 국적이 다양해져서 누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이번 문제와 관련해 원폭 피해자 단체 등의 의견은 포함되지 않는 것인가?
다국적 그룹임에도 이런 논란이 생기다니 놀랍다. 소속사는 이 일을 어떻게 대응할까.
문제가 된 소품 자체는 어디서나 파는 물건일 수도 있다. 날짜나 맥락이 중요하다.
이들을 선발한 NHK를 비판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홍백가합전만큼은 일본 가수들로만 구성되었으면 좋겠다.
서명한 사람들은 수신료를 제대로 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신료를 내고 있는 입장이다. 그래서 더더욱 출연은 반대한다.
NHK도 이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 올해가 원폭 관련 중요한 해라 더욱 조심했어야 한다.
일본인도 품위 없는 행동을 많이 한다면서 특정 국가만 탓하는 건 모순이라는 지적도 있다.
댓글 수준 자체가 좀 심하다는 생각도 든다.
NHK 수신료를 모두가 끊어버린다면 이런 논란도 줄어들 것이다.
이건 결국 화제성을 위한 이슈 몰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솔직히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공영방송이 굳이 외국 아이돌을 홍백에 기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원폭 문제와 별개로, 애초에 외국 가수 출연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애초에 TV 자체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 않는다.
논란에 휘말린 쪽도 그렇고 비판하는 쪽도 그렇고 서로 감정적이다.
온라인 서명으로 실제 정책이 바뀌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
하지만 무시하면 '국민 의견을 disregard 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어 NHK도 대응이 필요할 듯하다.
게임센터 ‘aespa’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어 그걸로 농담도 하더라. 하지만 이번 논란은 농담으로 넘길 수 없다.
홍백을 안 보면 되고, K-POP에 관심이 없어지면 그만이다. 결국 NHK만 손해 볼 것이다.
NHK는 일본의 공영방송 아닌가? 왜 K-POP이 이렇게 자주 등장하는가?
아직도 NHK를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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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Z세대는 이제 그만 K-POP 스타일을 무작정 따라 하는 걸 멈췄으면 좋겠다. 보기 불편하다.
익명
NHK는 한국과의 불필요한 협력을 끊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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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강제징수한 수신료를 왜 외국 아티스트에 쓰는지 이해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