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일본 대학입학 공통테스트 9과목 만점
일본 대학입학 공통테스트에 최신 ChatGPT 모델을 응시시킨 결과, 9과목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전체 15과목 평균 정답률이 97%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음
근데 넷스케이프꼴 날거 같음.
일본 대학입학 공통테스트에 최신 ChatGPT 모델을 응시시킨 결과, 9과목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전체 15과목 평균 정답률이 97%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음
근데 넷스케이프꼴 날거 같음.
이건 할루시네이션 위험이 상당히 줄었다는 증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거 아닌가?
현대문학 국어는 고득점이 목표지 만점은 강사 본인도 불가능하다고 TV에서 말하던데, 그런 시험 구조가 맞는 건지 모르겠다.
AI를 만드는 이공계만 살아남고, 그 외 이공계는 존재 가치가 없어질 듯.
앞으로 인간 일은 AI가 쓰는 장비 관리하는 거고, 그냥 AI 말 잘 듣고 살면 되는 거 아님?
웹 검색 허용 상태로 한 거면 무효 아닌가? 스마트폰 쓰다 실격된 수험생도 있는데.
국어 틀린 게 오히려 재밌다. AI가 쓴 소설로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AI가 어떻게 답할지 보고 싶다.
운전면허 시험 같은 거 시키면 몇 점 나올까? 의외로 불합격할 수도 있을 듯.
AI가 틀린 문제는 문제나 선택지가 이상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ㅋㅋ
앞으로 인간은 AI가 틀렸는지 검증하는 역할을 하게 될 거다. 그러려면 AI보다 더 잘 알아야 함.
아마 일본어 실력에서 이미 지고 있을 듯 ㅋㅋ
인간이 말보다 느리다고 쓸모없다는 논리랑 똑같다. 올림픽 생길 때부터 늘 하던 소리.
장기처럼 ‘AI가 더 강한 건 알지만 인간 중 1등을 가리자’는 의식 같은 게 시험으로 남을지도.
그렇게 거짓말 잘하던 AI가? 솔직히 믿기 힘들다.
전 인터넷 다 긁어가며 검색했다면 당연한 결과지.
장차 의사나 판사가 될 거라면 이 정도는 당연하고, 이제야 출발선에 선 느낌.
과거 문제를 찾아서 숫자만 바꿔도 대부분 문제는 해결된다.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만드는 게 진짜 어렵다.
완벽한 커닝 시스템에 시험을 시키면 저렇게 되는 거지. 아직 미지의 상황을 처리하는 단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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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AI를 이해 못 하는 사람이 제일 필요 없는 인간이라고 AI가 말하고 있을 것 같다.
익명
국어는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다른 과목에서 거의 다 만점인데도 몇 개 틀린 게 더 궁금하다. 도대체 어디서 실수했는지 알고 싶음.
익명
국어에 한해서는 AI 답을 오답 처리한 채점자 쪽이 더 신뢰할 수 있는지조차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