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AV 배우 “호스트 남자친구에게 1억 원 이상을 바쳤다”
전직 AV 배우 출신 여성이 연인이었던 호스트를 위해 총 1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고 고백한 인터뷰가 공개되며, 연애·호스트 문화·의존 관계를 둘러싼 논쟁이 일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쟤들 수입 괜찮을텐데 1억원이 아니라 1억엔은 써야 뉴스거리 아님?
전직 AV 배우 출신 여성이 연인이었던 호스트를 위해 총 1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고 고백한 인터뷰가 공개되며, 연애·호스트 문화·의존 관계를 둘러싼 논쟁이 일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쟤들 수입 괜찮을텐데 1억원이 아니라 1억엔은 써야 뉴스거리 아님?
본능이 뇌를 망가뜨리는 거다. 연애 뇌 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안 된다.
결국 남자가 잘 이용한 거고, 본인은 거기에 만족한 거다.
나한테 쓰인 식비·취미 비용만 30조엔이어도 경제 효과라고는 안 하지 않나.
호스트는 여자들의 돈을 빨아들이는 구조 자체가 완성돼 있다.
거짓말 잘하는 성형남한테 돈 바치느니, 가끔 보이는 키 큰 자연미남이 훨씬 희귀한데.
이 정도면 사랑이 아니라 투자 실패 사례 아닌가?
돈으로 애정을 사는 구조에 빠지면 절대 빠져나오기 힘들다.
저런 말을 하는 걸 보니 기본적으로 학력이 낮아 보이네 ㅋㅋ
근본적으로 머리가 나쁜 거지. 이건 지적 문제 수준이다. 그리고 세무서는 빨리 움직여라.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배워본 적이 없으면 이런 데 빠지기 쉽다.
이 정도면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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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건 병으로 분류해서 격리 입원시키는 게 더 싸게 먹힐 듯.
익명
지금도 만나서 맞고 있다면 진짜 너무 멍청한 거 아니냐 ㅋㅋ
익명
원문 기사 복붙 실수한 거 보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