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LA 입국 논란
월드컵 패배 이후 엄청난 비난을 받던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어.
선임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수사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출출국한 것을 두고, 사실상 도피성 출국이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인 상황이야.
월드컵 패배 이후 엄청난 비난을 받던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어.
선임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수사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출출국한 것을 두고, 사실상 도피성 출국이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인 상황이야.
나라의 우두머리까지 저렇게 비판해 대니 대중이 폭주하는 걸 막을 수가 없지. 그냥 한국에 다시는 안 들어가는 게 나음.
그냥 실력대로 정직한 결과가 나왔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까이는 건 비정상임. 이제 진짜 아무도 감독 안 하려고 하겠다.
한국 국민들의 정신 안정을 위해서는, 매년 돈 많고 유명한 누군가가 시범타로 조리돌림을 당할 필요가 있는 모양이네.
이런 면은 북한이랑 다를 게 없네.
마녀사냥 하는 놈들 심리를 모르겠다. 그냥 악인으로 규정해 두고 두들겨 패면서 쾌감을 느끼고 싶은 것뿐이잖아.
비싼 연봉 받으면서 추태를 부렸으니까 그렇지. 이 사람 연봉이 40억 원이라는데, 모리야스 감독보다 3배나 많이 받는다고 들었음.
한국 대표팀 서포터들은 조금만 패배가 겹쳐도 '경질하라!'고 떼창을 하면서, 정작 '팀 빌딩에 일관성이 없다'며 헛소리를 하니까 감독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어서 못 해먹을 듯.
이기면 영웅, 지면 역적이네. 참 힘들겠다. 일본도 엄청난 실책을 저지르면 욕은 먹겠지만, 나라를 탈출해야 할 정도까지는 안 갔으면 좋겠네.
대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까지 몰아붙이는 걸까.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자세는 좋지만,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수준까지 가는 건 이상하다고밖에 볼 수 없다.
연봉을 40억이나 받아도 지면 이렇게 뭇매를 맞는데 누가 하려고 하겠냐. 유명한 감독 중에 한국 대표팀 맡으려는 사람은 이제 없을 듯. 그런 분위기를 만든 건 다름 아닌 한국인들 자신임.
나라도 홍명보 입장이었으면 가족들 다 데리고 진작에 망명했을 거다. 아무리 조국이라도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면 그건 적이나 다름없음. 본인 일 때문에 가족 목숨까지 위험하게 만들 수는 없잖아. 언젠가 제대로 밝히겠다고 했으니, 가족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각오하고 미국으로 간 거겠지.
이러면 유능한 사람들이 감독이나 대통령 자리를 기피하게 될 뿐임.
스포츠를 전쟁의 대체물로 생각하는 나라라서 패장은 이런 대접을 받는 건가. 좋게 봐주려 해도 최악이네.
훌륭한 인품을 가진 사람은 아닐지 몰라도, 이 상황이라면 도망치는 건 자유지.
이거 그냥 조별리그 탈락해서 빡친 거 아님? 토너먼트 올라갔으면 이 정도까진 안 갔겠지? 아니면 토너먼트 첫 판에 떨어졌어도 이 사달이 났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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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불쌍하네. 진짜 사법처리해서 감옥 보내려고 시도하는 게 웃음도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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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제 한국 대표팀 맡을 감독이 없겠다는 글이 보이는데, 실제로 외국인 감독들한테 제안해도 다 거절당해서 국내에서 억지로 찾은 거라며. 심지어 거절했는데도 끈질기게 부탁해서 억지로 수락한 결과인데, 성적을 떠나서 국민, 언론, 정치인까지 다 이 모양이니 진짜 아무도 안 하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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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 정도면 진짜로 난민 신청 받아들여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