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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7세 비계공 연봉 1천만 엔 시대, 화이트칼라와 역전 현상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画像】27歳とび職、年収1000万時代到来wwwwww

확실히 요즘 들어 블루칼라랑 화이트칼라 연봉이 역전되기 시작한 느낌이네.

건설 현장 기술직들 몸값이 장난 아니게 뛰고 있음. 27살 비계공이 연봉 1,000만 엔 찍는 시대가 진짜 왔나 봐.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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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노가다랑 다르게 숙련공은 체력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님. 독립해서 제 몫을 하려면 단순히 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조율 능력까지 갖춰야 해서 고소득이 당연함.

  2. 익명

    블루칼라라고 해도 단순 노동이 아니라 기술자잖아. 고졸이어도 10년 굴러서 베테랑 되면 연봉 1,000만 엔이 아주 불가능한 영역은 아님.

  3. 익명

    오야지(십장) 급이면 그 정도 벌어도 인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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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계공처럼 험한 일은 아무리 돈 많이 준다고 해도 난 절대 안 함.

  2. 익명

    돈 못 버는 건 남 밑에서 일하는 애들 얘기고, 본인이 직접 오더 따오는 사람들은 나이 먹어서도 대졸 직장인보다 훨씬 잘 삶. 집은 기본이고 외제차 몇 대 씩 굴리더라.

  3. 익명

    내 동생 25살인데 전기공으로 연봉 1,000만 엔 가볍게 넘김.

  4. 익명

    비계공은 옛날부터 건축 계열 중에서도 유독 고수입이라는 인상이 있긴 했음.

  5. 익명

    세토대교 건설할 때가 마침 버블 초기여서, 완공 직전에는 비계공 일당이 5만 엔까지 치솟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음.

  6. 익명

    현장직이 AI 로봇한테 일자리 뺏기는 건 사무직들 일자리 털리는 것보다 훨씬 먼 미래의 이야기임.

  7. 익명

    개인 사업자는 현장 일 말고도 영업, 경리, 잡무에 공부까지 혼자 다 하잖아. 원래라면 나눠서 해야 할 일을 혼자 다 처리하니까 인건비가 안 들어서 그만큼 소득이 높게 나오는 것뿐임.

  8. 익명

    어차피 AI 때문에 웬만한 일자리는 다 사라질 판이라, 기술 배우거나 농사짓는 게 정답일 수도 있음. 최근 1년 동안 AI 침식 속도가 장난 아님.

  9. 익명

    지금 토목이나 건축 업계는 완전 버블임. 몇 년 전부터 정부가 재정을 적극적으로 풀면서 예전에 계획만 해둔 도로 공사 같은 게 대거 시작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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