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론쇼 영상 믿었다가 망신당한 일본 TBS 방송
일본 방송 TBS에 나오는 전문가들이 일본을 까고 싶어 안달이 났다가 제대로 망신을 당했네.
중국의 화려한 드론쇼 영상을 들고 와서 일본 기술력이 뒤처진다는 식으로 비교했는데, 알고 보니 그 중국 영상이 AI로 만든 가짜였음.
트위터 AI인 Grok한테 분석을 돌려보니까 불일치 항목이 수두룩하게 나왔다고 해.
일단 장면마다 배경에 있는 건물 배치가 제멋대로 바뀌는 데다가, 심지어 상하이 타워가 두 개나 생기는 말도 안 되는 오류들이 발견됨. 즉, AI가 대충 짜깁기해서 생성한 영상일 확률이 거의 100%라는 뜻이지.
반면 일본의 드론쇼 영상은 실제 촬영한 실사 영상이라 소박한 2D 표현 수준에 그쳤는데, 이걸 두고 기술력이 밀린다며 중국 찬양을 늘어놓은 거임.
물론 기술력을 비교해보는 건 흥미로운 주제지만, 대놓고 AI로 만든 조작 영상까지 가져와서 중국이 압승했다고 결론 내리는 건 진짜 방송 사고급 판단력인 듯.
이런 수준의 지능으로 그동안 똑똑한 척하며 방송에서 입을 털었다니 참 대단하다 싶다.


















익명
인터넷이랑 SNS가 없던 시절이었으면 일본 국민들을 훨씬 쉽게 선동하고 조종했을 텐데 하고 언론 기득권들은 진심으로 아쉬워하고 있을 듯.
익명
기술의 '기' 자도 모르는 초짜라는 게 뽀록났네. 진짜 기술자들이 보면 한심하게 비웃을 수준임. 유유상종이라고 역시 TBS가 고른 전문가답다.
익명
영상 속 관중들 움직이는 폼이 완전히 AI 특유의 뚝딱거림이라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