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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세로형 세탁기에 2세 아이를 거꾸로 둔 채 방치해 사망… 31세 아버지 체포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悲報】縦型洗濯機で逆さまの2歳児放置 窒息死させたか 派遣社員の父親(31)逮捕

지난해 4월 일본 이바라키현 가스미가우라시의 한 아파트에서, 당시 2세였던 차남이 세로형 세탁기 안에 머리를 아래로 향한 상태로 들어가 있었음에도 약 20분간 방치돼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보호책임자 유기치사 혐의로 31세 아버지를 체포했다.

ㅠㅠ

#범죄#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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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엄마였다면 소리 지르며 바로 구하기보다 먼저 아빠를 부르려 했을 거라는 말은 말이 안 된다.

  2. 익명

    두 살이면 돌아다니고 떼도 쓰는 나이다. 애정이 없으면 시끄럽기만 한 아이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두 살짜리가 혼자 세로형 세탁기에 들어갈 수 있나? 발판이 있었던 건가?

  3. 익명

    무능해서 구조조정 대상이었을 남자라는 거겠지. 그런 사람과 결혼한 여자도 문제다. 부모 자격은 면허제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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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사회에 나가보면 알겠지만 요즘 구조조정은 정말 잔혹하다.

  2. 익명

    무슨 말이야? 갑자기 왜 그런 소리를 하지?

  3. 익명

    너도 참 값싼 인생을 살게 됐네.

  4. 익명

    지역 비하까지 나오는 걸 보니 댓글 분위기가 과열됐다.

  5. 익명

    사고 후 시간이 꽤 지난 뒤 체포된 걸 보면, 경찰이 정황 증거를 차근차근 쌓아 논리적으로 추궁해 결국 자백을 받아낸 것 같네.

  6. 익명

    이상한 데서는 또 묘하게 성실하네.

  7. 익명

    너 혼자 사는 거지? 여자는 아이 문제라면 온 힘을 다해 지키러 간다.

  8. 익명

    나도 어릴 때 세탁기 안에 들어가 놀았다고 들었는데, 자칫하면 나도 죽을 뻔했겠구나.

  9. 익명

    아들의 몫까지 살아가며 평생 속죄하길 바란다.

  10. 익명

    앞뒤 안 재고 능력 부족한 사람과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위험하다는 걸 알려야 한다.

  11. 익명

    회사원과 오너·임원은 구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네.

  12. 익명

    파견직은 정규직도, 알바도, 무직도 아닌 애매한 위치라는 인식이 있다.

  13. 익명

    이런 보도에서 굳이 ‘회사원’과 ‘파견직’을 구분해 쓸 필요가 있을까?

  14. ▲ 1

    익명

    이른바 미필적 고의 아닌가? 어떤 사정으로든 아이에 대한 애정이 없었던 것 같다.

  15. ▲ 1

    익명

    무조건 여자일 거라는 단정은 근거가 없다.

  16. 익명

    나는 남자지만 같은 생각이다. 엄마였다면 즉시 꺼내서 혼냈을 거다. 나도 어릴 때 그랬다.

  17. ▲ 1

    익명

    이런 식의 성별 몰아가기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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