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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생아 수가 너무 급감해서 사실상 붕괴 수준…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韓国、出生数が減りすぎて終わる…

출생아 수(10년 단위): 1963년 103만 명 → 1973년 97만 → 1983년 77만 → 1993년 72만 → 2003년 50만 → 2013년 44만 → 2023년 23만.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되는 건가.

해외에서 이런 글 돌정도면 심각하긴 한듯

#한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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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한국에서 진짜 심각한 건 출산율 그 자체보다 ‘감소 속도’다. 일본은 완만하게 내려왔는데 한국은 몇 배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인구 피라미드를 보면 머리만 비대한 역삼각형이다. 지금 태어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노인 부양만 하다 인생 끝날 수 있다.

  2. 익명

    한국은 일본보다 인구 구조가 20년쯤 늦어서 최근 잠깐 반등한 것도 일본의 단카이 주니어 세대가 출산 적령기에 들어온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일본도 반등했지만 결국 3차 베이비붐은 없었다.

  3. 익명

    한국의 더 무서운 점은 인구의 약 10%가 해외에서 살고 있다는 거다. 이러다 유대인처럼 디아스포라 국가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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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10년 뒤 일본도 비슷해질 테니 남의 일이라고 웃을 상황은 아니다.

  2. 익명

    이 출산율인데도 국가 정책으로 해외 취업을 밀어줄 만큼 취업 상황이 최악이다. 국제 경쟁력을 이유로 기업에 힘을 몰아준 결과다.

  3. 익명

    부산에서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는 게 특히 위험하다. 일본으로 치면 오사카 같은 곳인데.

  4. 익명

    한국은 혼인율이 일본보다도 더 낮다. 이미 회복 불가능 단계다. 사실 일본도 정부가 이대로면 결국 따라갈 수밖에 없다.

  5. 익명

    우리가 결혼하고 싶어 하지 않으면 회복은 없다. 당사자는 정부가 아니라 우리다. 남 탓만 하는 한 답 없다.

  6. 익명

    현지 한국인 말로는 페미니즘이 강해진 결과가 저출산이라고 하더라. 일본은 아직 낫고 일본이 부럽다고까지 했다.

  7. 익명

    그러니까 부동산 가격 폭등을 방치한 나라는 무조건 출산율이 폭락한다.

  8. 익명

    결혼은 고생이 끝나는 의식이 아니라 같이 고생하자는 약속이다. 공주가 되는 행사도 아니다.

  9. 익명

    군 복무 후 취업 가산점을 여성 단체가 없앤 게 시작이었다고 본다. 그 결과 남녀 증오 사회가 됐다.

  10. 익명

    일본·중국·한국은 문제 대부분이 비슷한데 서로 ‘우리는 쟤네보다 낫다’고 말만 하고 본질은 계속 미룬다.

  11. 익명

    한국은 입양 제도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편이라 일본보다는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

  12. 익명

    일본과 한국은 인구 감소 계획의 타깃이 된 것 같다.

  13. 익명

    미래는 생각도 안 하고 기득권 세대가 꿀만 빨아먹은 결과가 이거다.

  14. 익명

    일본이 100년에 걸쳐 늙은 걸 중·한은 30년 만에 따라잡고 일본을 추월해 더 급격히 늙어가고 있다.

  15. 익명

    지금은 일본이 더 힘들지만 20년 뒤엔 한국과 중국이 더 심각해진다. 일본은 단카이 세대라는 부채를 안고 있다.

  16. 익명

    그 단카이를 떠받치다 희생된 게 빙하기 세대다.

  17. 익명

    우리도 이제 결혼해야 한다. 싫다 좋다 할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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