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데이트하려면 필요하다’는 말에 1억7천만 원 사기 피해
아오모리현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여성을 소개해주기 위한 인증료’ 등의 명목으로 인스타그램, LINE, 텔레그램 등을 통해 접근한 사기범에게 애플 기프트카드 등 전자화폐 이용권 총 1,710만 엔(약 1억 7천만 원)을 속아 빼앗긴 사건이다. 경찰은 전형적인 연애·교제 사기(로맨스 스캠)로 보고 수사 중이며, 유사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저걸 당하는 **가 정말 있나 싶은데, 놀랍게도 평소에 **이라고 생각했던 아는 사람이 당한거 봄.

















익명
평생 모은 돈이 한순간에 사라진다. 이 세상은 지옥이고, 세상은 혼란 그 자체다.
익명
50대는 버블의 혜택을 받았거나 부모 세대 덕을 본 세대다. 더 뜯어가도 된다.
익명
3만 엔에서 아무 일 없으면 바로 손절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