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항문에서 나온 물건 랭킹… 1위 야구공, 2위 배터리식 손전등, 3위 수염 트리머

痛いニュース(ノ∀`)【2025年版】肛門から出てきた物ランキング 1位野球ボール 2位バッテリー式ライト 3位髭トリマー : 痛いニュース(ノ∀`)

미국 응급실 데이터를 집계하는 NEISS(전국 전자 손상 감시 시스템)에 따르면, 사람들의 항문에서 적출된 각종 이물질 사례가 상세히 기록돼 있다. 2025년 기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의사도 당황한 항문 이물질’ 사례 25선이 공개됐고, 그중 야구공, 배터리식 손전등, 수염 트리머 등이 상위권을 차지해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충격과 조롱이 뒤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수염트리머가 뭐냐?

#야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3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2위 배터리식 손전등은 혼자서 대장암 검진을 하려다 그런 거고, 1위 야구공은 변비를 고치려다 그런 거겠지.

  2. 익명

    면도기가 아니라 ‘수염 트리머’인 걸 보면, 엉덩이 털을 밀려던 게 아니라 다듬으려 했던 건가?

  3. 익명

    옥수수 🌽(´・ω・`)

해외 반응 20개 더 보기
  1. 익명

    자, 넣어봅시다!

  2. 익명

    야구공을 넣어볼까 생각한 것까진 백 번 양보해도, 그게 실제로 들어간다는 게 말이 되냐…

  3. 익명

    소프트볼보단… 그래도 포켓몬볼 모양 입욕제라면 있을 법하긴 하다.

  4. 익명

    MLB 공은 미끄럽다고 하더라. 기쿠치 유세이가 그랬다.

  5. ▲ 2

    익명

    아침부터 수위가 너무 높다…

  6. 익명

    조금만 딱딱한 변만 나와도 찢어져서 피 나는 나로선, 이물질을 넣을 여유가 있다는 게 오히려 부럽다.

  7. 익명

    야구공이라고? 상당히 ‘개발’하지 않으면 안 들어갈 텐데.

  8. 익명

    미국이라서 그렇다고 하고 싶지만, 이 분야에 한해서는 일본도 만만치 않다.

  9. 익명

    해외는 모르겠는데 일본은 ‘사고’라고 해야 보험 적용된다더라.

  10. 익명

    전구를 ‘유리 쪽부터’ 넣었다고 기록돼 있다는데, 오히려 그게 상식 아니냐.

  11. 익명

    이건 이치지쿠 제약도 놀라겠다.

  12. 익명

    전구랑 햄스터가 같이 찍힌 엑스레이 사진은 본 적 있다.

  13. 익명

    들어가고, 또 나온다. 왜 이런 일이…

  14. ▲ 1

    익명

    야구 경기 중에 엉덩이 내밀 일이 그렇게 많나?

  15. ▲ 1

    익명

    용도 외 사용 금지 😡

  16. 익명

    공처럼 둥근 건 앉다가 우연히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막대형은 절대 우연히 안 들어간다.

  17. ▲ 1

    익명

    그 전에, 바지를 안 입고 있었다는 점부터 짚어야 하지 않나.

  18. 익명

    25선이지, 순위 매긴 건 아니잖아.

  19. 익명

    남자라면 소프트볼 정도는 넣었다 뺐다 해봐야지.

  20. 익명

    중국에선 장어 넣고 병원 가는 사람이 제일 많지 않을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5750웹툰 앱 전성기가 2022년 전이라는 글(22)문익점조회68
53557492025년 한국 증시 78% 상승, 쏠림이라는 반박(22)문익점조회74
5355748집에 온 손님에게 신발 벗으라고 한 게 잘못인가요?(20)문익점조회88
53557462027년형 현대 엘란트라 실내 유출… ‘테슬라화’ 논란(22)문익점조회74
5355745오타니 쇼헤이(31) “이제 더 이상 갖고 싶은 게 없다…”(20)문익점조회77
5355744일본에서 세로형 세탁기에 2세 아이를 거꾸로 둔 채 방치해 사망… 31세 아버지 체포(20)문익점조회78
5355743도쿄 월세, 평균 소득의 약 절반(19)문익점조회70
5355742한국, 출생아 수가 너무 급감해서 사실상 붕괴 수준…(20)문익점조회71
5355741중국에서 생존 확인 앱 ‘죽었나?’가 젊은 층 사이에서 대유행(24)문익점조회69
5355738항문에서 나온 물건 랭킹… 1위 야구공, 2위 배터리식 손전등, 3위 수염 트리머(23)문익점조회103
535573750대 남성, ‘데이트하려면 필요하다’는 말에 1억7천만 원 사기 피해(21)문익점조회72
5355736엔화 달러당 159엔, 1년 반 만의 엔저 수준(28)문익점조회72
5355735코난 오브라이언에 '얼굴'이라 답한 한국어 선생님(28)문익점조회65
5355734오토 웜비어 북한 억류 영상, 부검 거부 지적(28)문익점조회74
5355730팰월드, 카드 게임 발표. 포켓몬과 또 비교되며 화제(13)문익점조회123
5355729일론 머스크 “AI로 인해 의과대학은 무의미해질 것”(29)문익점조회78
5355728T1 사업총괄 흑자 발언에 T1도 적자라는 지적(25)문익점조회108
5355727김정은 신년 연설 집단 퇴장 보도, 뜯어보니(20)문익점조회78
5355725시속 185km 추돌 사고. 히로스에 료코, 검찰 조사에 ‘누디 스타일’로 출석(7)문익점조회73
5355724중국산 ‘포켓몬’ 완전 베끼기 게임, 진짜로 선을 넘었다는 반응(22)문익점조회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