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으러 갔다가 '치이카와' 때문에 출입 금지당한 사연
일본의 한 라면집 사장님이 앞으로 '치이카와' 인형 가지고 노는 손님들은 안 받겠다고 선언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보통 라면집은 회전율이 생명인데, 밥 다 먹고 나서 치이카와 인형 꺼내서 사진 찍고 상황극 하느라 안 일어나는 사람들이 꽤 많았나 봐. 기다리는 손님들은 줄 서 있는데 식탁 위에 인형 늘어놓고 '누이카츠(인형 활동)'를 하니까 사장님 입장에서는 영업 방해라고 판단한 거지. 이게 단순히 인형이 문제가 아니라 식사 에티켓이랑 회전율 문제로 번지면서 커뮤니티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중이야.
















익명
식당 한복판에서 먼지 묻은 인형 꺼내는 것 자체가 좀 그래. 위생적으로 더러워 보여.
익명
그렇게 인형이랑 놀고 싶으면 치이카와 라면 테마파크를 가라.
익명
기다리는 사람이 뻔히 있는데 계속 앉아 있는 건 배려가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