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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 얼굴에 케이크 박고 술 먹인 부모, 결국 아동 보호소에서 아기 데려감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朗報】顔面ケーキ&飲酒疑惑で炎上していた1歳児、児相が無事保護 ネット民「これはGJ」 : 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

SNS에서 1살짜리 아기 얼굴을 케이크에 사정없이 처박고 술까지 먹였다는 의혹으로 엄청나게 시끄러웠던 영상 기억나? 아기 얼굴을 케이크에 처박은 것도 모자라 술까지 먹인 것 같다고 다들 걱정이 많았잖아. 아기가 숨도 못 쉬고 자지러지게 우는데 부모라는 인간들은 옆에서 낄낄대기만 해서 다들 분통을 터뜨렸는데, 드디어 후속 소식이 떴어. 다행히 관할 아동 상담소에서 빠르게 움직여서 아기를 무사히 보호 조치했다고 하네. 간만에 행정 처리가 확실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인다. 제발 그 무개념 부모 밑으로 다시 돌려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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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 19

    익명

    나중에 돌려보내면 조만간 아기한테 더 심한 짓을 할 게 뻔하니까 절대로 부모 품으로 돌려보내면 안 됨.

  2. 익명

    옆에 있는 첫째 애 반응 보니까 평소에도 이런 장난 많이 당해봐서 이미 무뎌진 것 같더라.

  3. ▲ 8

    익명

    이런 인간들은 평생 SNS 못 하게 차단해 버리는 게 제일 큰 벌이 될 듯.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 5

    익명

    그냥 친권 빼앗고 아동 시설로 보내는 게 차라리 아기 생존율이 높을 듯.

  2. ▲ 1

    익명

    저출산 저출산 노래를 불러도 정작 이런 인간들은 애를 잘도 낳더라.

  3. ▲ 1

    익명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지.

  4. ▲ 1

    익명

    영상에서 나이 든 여자 목소리로 웃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랐음. 아마 외할머니 같은데, 딸이 자기 손주한테 저러고 있는 걸 웃으며 방관하는 환경이라는 게 가장 비극적이다. 주변에 제정신인 인간이 한 명도 없어.

  5. ▲ 1

    익명

    지능에 문제 있는 부모들은 애 우는 소리 시끄럽고 거슬렸을 텐데, 아동 보호소에서 데려가 주니 오히려 자기들 방해물 없어졌다고 좋아할 듯.

  6. ▲ 2

    익명

    돌 지난 아기 얼굴을 케이크에 처박으면 숨 막혀서 큰일 날 수도 있다는 걸 모르는 무식한 부모네.

  7. ▲ 1

    익명

    SNS 따봉 받겠다고 자기가 즐거우면 무슨 짓이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

  8. ▲ 1

    익명

    지능에 문제 있는 인간들이 애를 낳으면 벌어지는 결말이지 뭐.

  9. 익명

    우리나라도 서구권처럼 아동 학대 처벌 수위 좀 높여라. 다른 나라랑 비교해 보면 우리 법이 제일 약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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