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대기 줄 폭발하고 있다는 미스터도넛 근황
요즘 일본 미스터도넛 매장마다 매일같이 대기 줄이 엄청나게 길게 늘어서 있어. 신메뉴로 나온 '못츄린'이라는 기간 한정 쫀득한 도넛이 대박이 났거든. 오픈런 수준으로 매일 품절 사태가 나고 있어서, 도넛 하나 먹으려고 뙤약볕에 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중이야. 옛날 타피오카 유행할 때 줄 서던 감성이 다시 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도넛 매장에 이렇게 사람 몰리는 건 또 오랜만에 보네.















익명
요즘 오프라인 매장이 너무 많이 줄어서 차 없으면 사러 갈 수조차 없음.
익명
못츄린 인기 대단하네. 한 10년쯤 지나면 줄 안 서고 편하게 살 수 있으려나.
익명
신메뉴 말고 옛날에 팔던 엔젤크림에 잼 들어있던 시리즈나 다시 팔아줬으면 좋겠다. 사과잼 들어간 게 진짜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