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1 확인 · 판매처 57곳 · 요금제 3,344개

해외반응

코스피 급락, 해외에선 '200% 올랐잖아'

개장 8분 만에 걸린 사이드카

한국 증시가 하루 만에 크게 흔들렸다는 글이 해외 주식 커뮤니티에 올라왔음. 얼마 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폭발적으로 오르면서 한국 사람들이 돈을 벌고 있었는데 어제는 피바다였다는 거임. 현지 언론이 바로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불렀다고 썼음. SK하이닉스가 10% 가까이 빠졌고, 원글이 쓰는 해외 증권 앱에는 시간외로 21.29%까지 내려간 게 찍혔다고 함. 낙폭이 하도 급해서 개장 8분 만에 사이드카가 자동으로 걸렸다고 했음. 주문 흐름을 잠깐 세워 변동을 눌러 주는 장치임. 원글은 마지막에 한국 개인 투자자들한테 직접 물었음. 다들 괜찮냐는 거임.

국장은 외국인 ATM이라는 말

원글은 한국 사회관계망에서 돌던 말들을 옮겨 왔음. 외국인이 코스피를 ATM처럼 쓴다는 글이 있었다고 함. 미국이 재채기만 하면 우리 시장을 비워서 스페이스X를 산다는 거임.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개인 투자자를 지켜 준다고 했는데 또 외국인 차익 실현에 깔렸다는 글도 있었고. 코스피보다 환율이 더 무섭다는 말도 옮겼음. 1,550원을 찍었으니 다음 달 장바구니 물가가 박살 난다는 거임.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 흑자인데 통화 가치는 아시아에서 제일 나쁘다는 글도 있었음. 코스피 1만 가는 줄 알았는데 사이드카 타고 벽에 처박혔다는 말도 있었고. 삼성전자 32만 9천 원이면 거의 떨이라며 월요일에 월급 전부를 넣겠다는 사람도 있었음. 망해도 삼성공화국과 같이 망하겠다는 거임. 이번 주 초에 SK하이닉스를 220만 원 넘게 주고 산 사람들은 살아 있는지 알려 달라는 글도 옮겨 왔음.

200% 올랐다가 10% 빠진 거잖아

추천이 제일 많이 붙은 댓글은 걱정이 아니라 계산이었음. 내 주식이 올해 200% 올랐다가 10% 빠졌으면 지금 얼마가 남은 거냐는 거임. 친절하게 풀어 준 댓글이 붙었음. 200% 올랐다는 건 원금의 300%가 됐다는 뜻이고, 거기서 10% 빠지면 270%라는 거임. 100달러가 300달러가 됐다가 270달러가 된 셈이고 연초 대비로는 아직 170% 위라고 정리했음. 아직 한국에서 빠져나올 시간은 있다는 농담이 뒤에 붙었고. 다만 그 계산은 1분기 바닥에서 진짜로 샀을 때 얘기라는 지적도 나왔음. 지난주에 남 따라 올라탄 사람은 다르다는 거임. 코스피가 올해 100% 넘게 올랐고 그게 6개월 만이라는 지적도 있었음. 지난 1년으로 보면 186% 올랐다는 계산도 나왔고. 코스피가 2,000에서 8,000까지 올라왔으니 조정은 언젠가 올 수밖에 없었다는 의견도 있었음. 꼭대기 근처에서 들어간 사람들이 크게 아플 거라고 봤고. S&P500이나 FTSE가 1년에 185% 올랐다가 5~10% 밀렸으면 자기도 100달러 지폐 더미로 눈물을 닦으며 울었을 거라는 댓글도 있었음. 그래도 지수가 하루에 10% 빠지는 건 큰일이라는 반박이 있었음. S&P500이 하루에 10% 빠진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고. 반대로 10%를 충격이라고 부르냐는 댓글도 있었음.

지수를 떠받치는 두 종목

한국 증시 구조를 짚은 댓글도 많았음. 한국 주식시장은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이라 그 둘이 빠지면 나라가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임. 코스피가 종목 두 개로 굴러간다는 걸 다들 잊는다는 지적도 나왔음. S&P500이 엔비디아와 애플만으로 이루어진 것과 같다는 비유가 붙었고. 지수를 끌어올린 것도 결국 그 두 종목이라는 말도 있었음. 여기에 이번 주 선거 관련 논란과 외교 쪽 위협까지 겹치면서 경제 전망이 흔들릴 재료가 다 모였다고 본 댓글도 있었음. 투표소에 용지가 모자라 여러 지역에서 투표를 못 한 사람이 있었다는 주장을 적은 댓글도 있었고. 21세기에 자기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게 믿기지 않는다면서, 투자하기 참 좋은 곳이라고 비꼬았음.

빚내서 들어간 사람들

위험한 방식으로 들어간 사람들 얘기도 나왔음. 한국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투자에 뛰어들거나 신용을 과하게 쓴다는 거임. 대부분 털릴 거라고 봤음. 여기에 전세 보증금까지 얹은 댓글도 있었고. 반대로 이번 주에 신용을 다 끌어 쓴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는 의견도 있었음. 미국에 상장돼 한국 증시를 따라가는 ETF인 EWY가 금요일에 14% 빠졌는데, 한 달치 상승분이 날아간 정도이고 그래도 연초 대비 73% 위라는 거임. 램과 낸드 호황의 기초 체력은 아직 나빠지지 않았으니 코스피가 이보다 훨씬 낮게 열리면 놀랄 것 같다고 했음. 이번 하락은 분위기 탓이라 월요일엔 싸게 사려는 돈이 붙을 거라고 봤고. 진짜 위기는 설비 투자가 꺾이거나 실적이 실망스럽게 나올 때 온다는 얘기였음. 그때는 반대편에서 받아 줄 사람이 없다는 거임. 미국 반도체 ETF인 SOXL을 제일 많이 들고 있는 게 한국 사람들이라 월요일이 곱지 않을 거라는 댓글도 있었음. 장례 회사가 회사 돈을 이더리움 관련 상품에 넣었다가 3,300만 달러를 날렸다는 기사를 가져온 사람도 있었음. 값이 오르내리는 폭을 몇 배로 키운 상품이었다는 거임. 이 정도면 놀랄 일도 아니라고 했고.

올해 백만장자를 제일 많이 만든 나라

올해 한국만큼 현금 백만장자를 많이 찍어 낸 곳이 없을 것 같다는 댓글이 있었음. 여기에 미국이 더 많을 거라는 반박이 붙었음. 인구가 훨씬 많고 투자하는 사람도, 임금도, 여윳돈도 더 많다는 거임.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대단한 해를 보낸 건 맞지만 부를 만들어 내는 규모로는 미국이라는 얘기였고. 비율로 보면 한국이 다른 수준이라는 답이 달렸음. 다른 나라에서는 정말 그 판에 있는 사람만 아는데 한국은 다들 알 만큼 익숙하다는 거임. 보너스 얘기를 꺼낸 댓글도 있었음. 직원이 3만 5천 명인 SK하이닉스에서 한 사람당 40만~90만 달러가 나갔다고 들었다는 거임. 직원 8만 명인 삼성도 같이 언급했고. 한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 주식에는 원래 그렇게 안 넣는다는 지적도 있었음. 올해 급등 전까지 지난 20년 수익률이 별로였다는 거임. 한국에서 돌던 밈을 옮긴 댓글도 있었음. 주식으로 돈 버는 법 1번,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 2번, 1번을 잊지 않는다.

우리도 똑같다는 답

외국인 탓을 하는 대목에서는 비꼼이 많았음. 다행히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런 짓을 안 한다며, 우리는 다 무사히 피했다는 식으로 받은 댓글이 있었음. 떨어진 걸 외국인 매도 탓으로 돌리면서 말도 안 되게 올려 준 공은 안 쳐 준다는 지적도 나왔음. 안 팔고 버틴 욕심도 빼놓는다는 거고. 시장은 줬다가 뺏는 거고 늘 그래 왔다는 얘기였음. 미국 커뮤니티 얘기로 받은 사람도 있었음. 월스트리트베츠 안 봤냐면서, 미국에서는 5분 만에 대대손손 물려줄 돈을 날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한국은 명함도 못 내민다는 거임. 하는 말이 우리랑 똑같다는 댓글, 잠깐 이건 미국 얘기이기도 하다는 댓글도 붙었고. 워런 버핏이 '지금 당장 미친 듯이 패닉에 다 팔아라, 끝났다'고 말했다는 가짜 인용도 있었음. 저 사람 진짜 선지자라는 답과 파멸의 예언자라는 답이 이어졌고. 이란 전쟁 2주 전에 투자를 시작했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자기는 하루 전이었다는 답과 자기도 그때 뛰어들었다는 답이 줄줄이 붙었음. AMD를 100에 사서 245에 팔았는데 그 뒤로 500까지 갔다는 경험담도 나왔음. 이익은 봤는데 잃은 기분이라는 거임.

호르무즈와 AI 주가

원인을 다르게 본 댓글도 있었음. 한국 사정과는 상관없고 어제는 미국에서도 AI 관련 주가가 다 빠졌다는 거임. 엔비디아, 브로드컴, 델, 마이크론을 보라고 했음. 다른 쪽은 기름값을 짚었음. 아직 세계가 호르무즈를 체감하지 못했을 뿐이라는 거임. 어제는 고용 지표가 좋아서 경제가 튼튼하니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가 겹쳤고, 휴전 종료와 이스라엘 쪽 긴장까지 붙었다고 봤음. 공급 충격이 자리를 잡기 전에 한 번 더 오를 것 같다고 했고. 여기에 동아시아 얘기가 이어졌음.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이 걸프 지역 원유와 가스 수입에 심하게 매여 있다는 거임. 유럽만 당했다는 식의 미국 이야기는 실제로 제일 크게 잃는 쪽을 놓친다고 봤음. 일본과 한국은 비상용으로 쌓아 둔 기름이 상대적으로 많지만 그건 시간을 벌 뿐이고, 해협이 계속 막히면 해결이 안 된다는 얘기였음. 계약과 위험 회피 거래가 끝나는 시점이 오면 전기를 많이 쓰는 반도체 생산이 가격 인상을 세게 맞을 거라고 봤음. 대만은 특히 액화천연가스가 약점이라고 했고. 몇 달 사이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좋은 매수 기회였다는 댓글도 있었음. 언젠간 아닐 거라는 답이 바로 붙었지만. 자기는 폭락을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었음. 모아 갈 기회고 어차피 결국은 오른다는 거임.

#SK하이닉스#삼성전자#코스피#주식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9수집된 해외 반응

  1. ▲ 1303

    fre*******epie

    올해 내 주식이 200% 올랐다가 이번에 10% 떨어진 건데, 내 주머니에 남은 돈 계산하면 여전히 이득 아닌가?

  2. ▲ 120

    Shi*******ader

    문제는 한국인들이 직장까지 때려치우고 신용대출 풀로 당겨서 주식 투자를 한다는 거임. 이런 하락장 오면 대부분 파산함.

  3. ▲ 84

    Jud******zels

    사람들은 코스피가 사실상 주식 딱 2개로 굴러가는 시장이라는 걸 자꾸 잊어버림. 여기에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니 경제 전망이 흔들리는 게 당연함.

해외 반응 16개 더 보기
  1. ▲ 58

    Reaso**********er256

    상조회사까지 회사 자금으로 이더리움 레버리지에 베팅했다가 날려 먹는 나라인데 뭘 새삼스럽게 놀라냐? 한국인들은 진짜 원조 하이리스커들임.

  2. ▲ 236

    Sen******_nob

    한국 주식시장은 그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부라고 보면 됨. 그래서 그 두 종목만 떨어져도 나라 전체가 망해가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가 생김.

  3. ▲ 39

    Snoo********4225

    맞아. 만약 미국 S&P500이 1년에 185% 폭등했다가 고작 5~10% 조정받았다고 쳐봐. 엄살 부리면서 우는 꼴이지.

  4. ▲ 24

    A***AG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번 주에 신용 대출로 영끌하지는 않았을 거임.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기초체력 자체가 망가진 건 아니라서 월요일에 저가 매수세가 꽤 들어올 듯하다.

  5. ▲ 9

    Fluff**********on166

    한국인들이 전 세계에서 SOXL(반도체 3배 레버리지)을 제일 많이 들고 있는 큰손들인데, 월요일에 진짜 험난한 하루가 되겠네.

  6. ▲ 16

    Fede********ssMan

    코스피는 말 그대로 대기업 두 개가 멱살 잡고 캐리하는 시장임. 미국으로 치면 S&P500 지수가 엔비디아랑 애플 두 개로만 굴러가는 꼴이지.

  7. ▲ 4

    Dis******ted

    한국 주식시장은 올해에만 서킷브레이커가 10번은 걸린 것 같은데, 여기까지 살아남은 개미들이라면 웬만한 변동성은 끄떡없을 거다.

  8. ▲ 1

    Vas******ket

    한번 오른 주가가 영원히 안 꺾일 거라고 믿는 게 신기함.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경기 순환형 원자재일 뿐임. 월요일에 월급 다 털어 넣겠다는 사람들은 투자자가 아니라 도박꾼임.

  9. ▲ 3

    s***o7

    물속에서 얼굴만 내밀고 엉엉 우는 척하다가, 카메라 앵글 넓어지면 사실 얕은 물에 서서 잘 놀고 있는 짤 알지? 지금 한국이 딱 그 꼴임. 올해 내내 올라놓고 하루 조정받았다고 난리법석이네.

  10. ▲ 2

    Ok_A********8149

    지난 5년 동안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40%나 폭락했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환차손까지 생각하면 뼈아픔.

  11. ▲ 1

    slee********arket

    이건 역사적으로 늘 반복되는 패턴임. 한국 시장은 시총 상위 대형주 집중도가 너무 높고 외인들의 자금 회수가 쉬운 구조라 위기 때마다 ATM기처럼 털림.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늘 이때가 기회였음.

  12. ▲ 1

    ace******1767

    한국 3배 레버리지 ETF인 KORU 탄 사람들은 완전히 박살 났겠네. 하루 만에 42% 폭락해서 5월 초 수준으로 회귀함. 레버리지가 이렇게 무서운 거다.

  13. ▲ 1

    Key******095

    코스피 지수는 억지로 오르는데 환율이 1,550원까지 치솟은 건 다 이유가 있음. 정부가 연기금 자금 끌어다가 억지로 주가를 떠받쳤고, 그 틈에 외국인들은 주식 팔아치운 달러 챙겨서 한국을 탈출했기 때문임.

  14. ▲ 1

    Spir********t7343

    이번에 하이닉스 직원들이 집 한 채 값인 수십만 달러 수준의 보너스를 챙겼다는데, 시장 전체가 도박판처럼 과열되니 당연히 조정이 오는 거임. 그래도 200% 오른 상태에서 10% 조정이면 여전히 훌륭한 한 해다.

  15. ▲ 1

    sk*****rd7

    폭락 전에도 코스피 PER은 21배 수준에 불과했음. 과거 코스피 2000 시절에 한국 주식들이 유독 저평가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라,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무조건 거품으로 보긴 어려움.

  16. ▲ 1

    Alway*********_One2

    메모리 반도체는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거라 봄. 단순 차익 실현 매물일 뿐, 기업 이익 전망치는 앞으로 더 올라갈 거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기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5356767제꿍하고 울고불고 난리 난 영상 올렸다가 박제당한 여자 라이더(15)문익점조회109
5356766요즘 매일 대기 줄 폭발하고 있다는 미스터도넛 근황(19)문익점조회122
5356765디즈니에서 1000만 원 주고 웨딩 스냅 촬영했다가 폭망해서 난리 난 일본 신부(15)문익점조회232
5356764일본 열차 우등실에서 검표 무시하고 무임승차한 여성 영상(12)문익점조회90
5356763인도 임산부 분장 영상 조작설에 붙은 반박(15)문익점조회131
5356762김치 5kg 먹고 온 아내, 소파로 간 영국인 남편(17)문익점조회107
5356761돌 지난 아기 얼굴에 케이크 박고 술 먹인 부모, 결국 아동 보호소에서 아기 데려감(12)문익점조회150
5356760팔로워 150만 유명 강아지, 중국에서 도난당한 뒤 도축돼... 주인 분통(12)문익점조회85
5356759데이팅 앱 남자의 폰에서 '기저귀 광고'가 나오자 유부남이라 확신하고 도망친 여성(10)문익점조회88
5356758코스피 급락, 해외에선 '200% 올랐잖아'(19)문익점조회81
5356757시프트업 캐릭터 이비 동안 논쟁, 한국 미의 기준까지 소환(18)문익점조회79
5356754하라주쿠 BTS 행사 난입한 민폐 방송인 근황(15)문익점조회87
5356753한국 지하철 슬리퍼 난동, 최다 추천은 말리는 방식 지적(17)문익점조회126
5356752김치 콜레스테롤 39% 연구에 붙은 반론(15)문익점조회102
5356751방탄이 신인 시절 엑소 표절 논란 피하려고 일부러 친한 척했다는 썰(11)문익점조회94
5356750사할린 출신 고려인 여성이 모스크바에서 겪은 개고기 농담(17)문익점조회82
53567481살 아기 얼굴을 케이크에 계속 처박는 영상 퍼져서 아동학대 논란 터짐(13)문익점조회137
5356747요미우리 아베 감독, 아동상담소 통화 기록 유출로 나락 감(17)문익점조회74
5356746이영지 빨간 머리 사과, 해외선 연예인 하기 힘든 나라 소리(19)문익점조회147
5356745브루클린 나인나인 팬들이 소환한 홀트의 독설 목록(15)문익점조회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