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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차 우등실에서 검표 무시하고 무임승차한 여성 영상

痛いニュース(ノ∀`)【動画】日本人女性さん、グリーン券の提示を求められガン無視無賃乗車をかまし炎上ww : 痛いニュース(ノ∀`)

일본 전철의 우등 칸인 '그린샤'에서 한 여성이 승무원의 표 검사 요구를 끝까지 무시하며 무임승차를 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어. 승무원이 옆에 서서 계속해서 그린권(우등실 탑승권)을 보여달라고 정중히 요청하는데도, 여성은 스마트폰만 보며 철저하게 못 들은 척 일관하더라고.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SNS 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어.

#일본#철도·대중교통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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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근데 이걸 굳이 영상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행동도 솔직히 보기 좋진 않음.

  2. 익명

    그냥 강제로 끌어내리면 될 텐데, 무개념 승객에게 지나치게 무른 요즘 일본 사회가 참 답답하다.

  3. 익명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고 앉아 있는 걸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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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인터넷에 박제해서 망신을 주지 않으면 절대 줄어들지 않을 유형의 범죄다.

  2. 익명

    만약 승무원이 억지로 제지했으면 바로 '성희롱이다!'라고 외쳤겠지.

  3. 익명

    그냥 논란으로 끝낼 게 아니라 사기죄로 체포해야 함. 안 그러면 일종의 생활 꿀팁인 것처럼 모방 범죄가 늘어날 거다. 미국처럼 억지로 끌어내리거나 짐을 밖으로 던져버리는 식의 강경책이 필요함.

  4. 익명

    철도경찰을 부르면 되잖아. 이 정도까지 선을 넘었으면 더 이상 고객이 아님.

  5. 익명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통로 쪽에 놓아둔 짐을 분실물 회수하듯이 들고 가 버리면 됨. 싫어도 벌떡 일어나서 쫓아올걸.

  6. 익명

    이런 민폐를 근절할 더 좋은 대안이 없다면 박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명예훼손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친고죄라서, 본인도 자기 이름 다 밝혀가면서 고소하진 못할 테니까.

  7. 익명

    저 여자인데요? (이 한마디면 다 통하는 줄 아나 봄)

  8. 익명

    "저 여자인데요?"라는 태도로 모든 걸 대충 넘어가 주던 일본 사회의 폐해가 드러난 거다.

  9. 익명

    거의 의식불명 상태인 것 같은데 그냥 응급상황으로 보고 구급차 불러서 이송해 주는 게 답인 듯. 머리가 아픈 사람 같아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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