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꿍하고 울고불고 난리 난 영상 올렸다가 박제당한 여자 라이더
어떤 여자 바이크 유튜버가 주행하다가 제자리에서 넘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울고불고 자지러지는 영상을 올려서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욕먹고 있네. 도와주러 온 남자가 달래주는데도 애처럼 대성통곡을 하던데, 이걸 본 사람들 반응은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다', '민폐다'라며 싸늘한 반응이 대다수야. 반면에 '넘어져서 놀라면 울 수도 있지 이게 이렇게까지 까일 일이냐'는 의견도 있긴 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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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넘어지자마자 바로 징징거리며 우는 건 다 큰 성인이 할 짓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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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길 한복판에서 혼자 멘붕 와서 질질 짜는 게 뒤차들한테 얼마나 민폐인지 개념이 없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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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울고 있을 시간에 일단 쓰러진 오토바이부터 세워라. 면허 딸 때 기본으로 안 배웠냐?